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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사] 조선시대 의복사 - 조선시대 의복의 특징과 배경, 남성의 의복, 여성의 의복, 솟옷과 남성의 귀걸이, 풍속화 속의 조선시대 의복사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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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조선시대 전기/후기 의복의 특징과 배경
2. 조선시대 남성의 의복
3. 조선시대 여성의 의복
4. 속옷과 남성의 귀걸이
5. 조선시대 의복사를 풍속화를 통해 알아보기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조선시대 전기/후기 복식의 특징과 배경

조선 전기 복식의 특징

조선 전기는 고려복식을 계승하여 조선왕조 복식제도의 초석을 만든 시기로 명(明) 복식의 영향 하에서 점차적으로 조선의 관복제도가 확립되었다. 이러한 기본 의복들의 소재는 계절에 따라 변하였는데 여름에는 주로 삼베가 이용되었고 겨울에는 솜옷, 봄가을에는 무명이 이용되었다. 상류층은 비단이든 모시든 필요한 소재로 옷을 만들어 입었다. 그러나 최하층민은 한겨울에도 베로 만든 홑바지 하나로 지내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겨울에 얼어 죽는 사람이 많았다. 조선 정부가 빈민을 구제할 때 곡식뿐만 아니라 옷감을 제공하거나, 북방의 군사들에게 겨울마다 기름을 먹인 종이옷을 하사하기도 한 것은 이러한 사정 때문이었다.

조선 후기 복식의 특징

후기는 조선왕조의 중흥기로 민족적 특색을 나타내는 문화가 발달했으며 복식문화도 다양하게 발전하였다. 영ㆍ정조대에는 문예부흥의 절정을 이루는 한편 실학이 융성하고 천주교가 전래되었으며, 특히 서민문화가 발달하여 김홍도, 신윤복과 같은 풍속화의 대가들이 당시 서민들의 생활상을 잘 표현하였을 뿐 만 아니라 그 인물들이 입고 있는 복식형태는 우리 민족만이 지닐 수 있는 멋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조선 후기에 들어서면서 농업과 상업의 발달로 경제적 여유를 누리는 사람들이 증대하자 사치스런 옷감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게 되었다. 국내에서 생산된 옷감뿐만 아니라 사라, 능단 같은 중국제 비단이 수입되고 이를 소재로 한 옷을 입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었다. 사치가 사회문제로 심화되자 정부에서는 각종 복식 금지령을 내리거나 중국제 비단 수입 금지령을 내리기도 하였다. 그러나 욕구는 더 강령하여 양반을 비롯하여 돈이 있는 양민들도 비단옷을 착용하였고, 일부에서는 궁중에서만 사용하던 중국산 무늬 있는 비단으로 옷을 해 입기도 하였다.

참고 자료

조효순 저, 우리옷 이천년, 미술문화 2001
전호태 저, 고구려 고분벽화의 세계,서울대학교 출판부 2004
김은정, 임린 저, 역사 속의 우리옷 변천사, 전남대학교출판부 2009
김정호 저, 우리 옷 역사 2000년, 글누리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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