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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4.06.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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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의 주인공인 유달씨는 다른사람에게 비인간적이며 누구에게도 전혀 마음을 열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숫자에 대한 강박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조명스위치를 한번, 두번, 세번, 네번, 다섯번을 누르고 나서야 불을 켰고 문고리 또한 다섯 번을 꼭 확인한 후에야 열었다. 또한 결벽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집에서 손을 씻을 때에는 매우 뜨거운 물로 손을 박박 씻고 한번 사용한 비누는 즉시 버린다. 식당을 갈 때에도 꼭 같은 자리에 앉아야만 했고 식당의 수저와 젓가락을 사용하는 대신에 자신이 가지고 다니는 플라스틱 수저와 젓가락을 사용했다. 또한 길을 걸을 때에도 다른 사람에게 몸이 닿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또한 자신의 집에는 어느 누구도 들이지 않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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