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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슈머(소비자가 공급자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9 | 최종수정일 2015.06.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대사회에 소비자와 공급자 사이의 역할이 모호해짐. 소비자가 직접 물건을 해외로부터 구매해 오는 직구형태의 소비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Buysumer”란 무엇인가?
2) “Buysumer”의 전반적인 현황
3) “Buysumer”가 나타난 원인과 이유
4) “Buysumer”현상 분석
5) “Buysumer”가 미치는 부정적 요소
6) 문제점 도출 및 해결방안 제시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소셜네트워크의 발달과 합리적인 소비자의 욕구가 맞물려서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는 메리트뿐만 아니라 국내 동일 제품의 가격보다 훨씬 더 저렴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구매의사를 높이고 있다. 더군다나 해외직구의 어려운 과정을 최근에는 블로그나 SNS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눔으로써 빠르게 적응하고 퍼져나가고 있다. 친구들의 SNS에는 손쉽게 해외구매를 통해 합리적인 소비에 대한 자랑을 볼 수도 있다. 소비자가 스스로 유통과정을 없애고 해외에서 직접 구매하는 사람들을 바이슈머라고 칭하고 있다. 지금부터 이 바이슈머에 대한 개념정의와 나타난 원인과 배경, 그리고 이러한 현상을 분석하여 긍정적요소와 부정적 요소를 구분하여 알아보고,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제시하도록 하겠다.
바이슈머(Buysumer)란? 해외에서 판매되는 물품을 직접 구입하는 사람들을 바이슈머라고 하는데, 수입상을 뜻하는 바이어(Buyer)와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Consumer)가 합성된 신조어다. 흔히 해외 직구(직접구매)족이라고도 부르고 있다.
최근에 전자상거래의 발달과 함께 소비자들이 해외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물품을 직접 구매하는 해외직구가 최근 7년 새 2배 가까이 증가하여 수입물품 통관건수가 1115만9000건, 금액으로는 약 1조1220억 원을 기록해 관련 물품 통관 이래 첫 1000만 건, 1조 원을 돌파하였다고 한다. 또한 2013년 대한상의가 국내 온라인쇼핑족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외 직접구매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4.3%가 해외 인터넷쇼핑몰이나 구매대행 사이트를 통해 상품을 구매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온라인쇼핑족 4명중 1명은 이른바 바이슈머에 해당하는 셈이다. 이처럼 “빨리빨리”와 “편리함”을 추구하는 국내 소비자들이 굳이 오랜 시간의 배송시간을 기다리고, 어려운 구매 방식을 숙지하면서까지 해외사이트를 이용하여 구매하는 바이슈머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참고 자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850963
http://blog.naver.com/wjsound?Redirect=Log&logNo=70186921707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5/2014022501335.html
http://news.donga.com/3/all/20140320/61882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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