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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도판백가공안 포공안 第十三 回爲衆伸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포용도판백가공안 포공안 第十三 回爲衆伸 여럿이 원한을 펼려고하며 여우를 찌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포증은 이 말을 마음속에 기억하며 유부이를 집에 돌아가게 하며 곧 3일 재계를 하며 소로 천당에 고하며 이유를 얻고자 했다.
疏謂:“拯不才, 濫任卑職, 一邦軍民, 賴予以安危。厥職有曠, 生民塗炭;鄙德惟修, 萬民得所。予固天以立命, 天亦假予以贊化。予不澤民, 誰其與之?今以謹奏, 乞明鑒焉。”
소위 증부재 람임비직 일방군민 뢰여이안위 궐직유광 생민도탄 비덕유수 만민소득 여고천이입명 천역가여이찬화 여불택민 수기여지 금이근주 걸명감언
曠(밝을, 비다, 공허하다 광; ⽇-총19획; kuàng)
得所 [dé//suǒ] :걸맞는 지위를 얻다
소는 다음과 같다. “저 포증이 재주가 없어 직책에 분수에 안맞게 임명하여 한 나라 군민이 저에게 안위를 의뢰합니다. 그 직책이 넓어서 생민이 도탄에 빠지며 낮은 덕은 닦아야 만백성이 맞는 지위를 얻고 내가 진실로 하늘이 천명을 세우면 하늘도 또한 저에게 빌려 찬육과 교화를 시켜줍니다. 내가 백성에 은택을 안주면 누가 그에게 주겠습니까? 지금 삼가 상주함에 현명하게 살펴주기 바랍니다.”
祝畢, 又將牒文一道, 差張龍、薛霸往白水村, 對插花嶺焚去, 以拘土神審究。
축필 우장첩문일도 차장룡 설패왕백수촌 대삽화령분거 이구토신심구
牒文: 공문서의 일종으로 하급 관사에서 상급 관사로 보고하는 문서
축원을 마치고 한편  공문서를 써 장룡과 설패를 백수촌에 보내 삽화령을 불살라 버리고 토지신을 잡아 살피게 했다.
是夜, 拯坐宅至三更, 忽惡風一陣滅燈。
시야 증좌택지삼경 홀악풍일진멸등
이 날밤에 포증이 집에 3경까지 앉아 있다가 갑자기 나쁜 바람이 한바탕 지나 등불이 꺼지게 되었다.
拯知冤氣到此, 急令左右燃起火燭, 顧四邊何如。
증지원기도차 급령좌우연기화촉 고사변하여
燃起 [ránqǐ] :1) 불이 일다 2) 불이 일어나다
포증은 원망이 기가 여기에 도달함을 알자 급히 좌우를 시켜 촛불이 일어나게 하며 사방이 어떤지를 돌아보았다.
只見西廊下走出數人, 泣跪於廳下, 俱訴云:“煥乃西華姓陳名煥也。家中只有少年妻室, 冤遇此妖迷害於穴, 買賣銀兩若干, 妻無所倚, 情苦何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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