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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 미술 작품 부식을 본 후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4.06.29 | 최종수정일 2016.07.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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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날 지구상에는 많은 생물체들이 존재한다. 사람, 동·식물, 그리고 여러 가지 자연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곳이 지구라고 생각을 한다. 똑같은 생물체인 사람과 동·식물.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을 하듯 나 역시 인간과 동·식물 사이의 의식의 현격한 차이를 통해 비로소 두 생물체를 나눌 수 있다고 본다. 인간은 유일하게 망상, 즉 생존에 필요없는 잡다한 생각을 할 수 있는 동물이라고 본다. 물론 이는 전혀 객관적이 아닌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의견 일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른 동식물들이 생존에만 목매달고 있을때 우리 인간들은 생존을 위해 사는 것에서 벗어나 다른 여러 가지 것들, 예를 들어 예술 또는 철학 등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 우리 인간과 다른 동·식물들은 의식은 가지고 있지만 그 의식은 현저한 차이에 따라서 나뉘게 된다. 나는 1학년때 교양과목으로 심리학 수업을 들으면서 인간의 의식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을 접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인간의 마음을 의식과 무의식으로 구분 의식 한다는 이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은 나에게 당시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그로부터 3년여의 시간이 지난 지금 문학이나 예술에서도 이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영향을 받은 장르(초현실주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초현실주의에 대해서 남다른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억압된 무의식의 세계를 가능한 참되게 표현하려고 시도 했던 초현실주의의 갖가지 시도들은 나로 하여금 많은 흥미를 느끼게 해주었다. 나는 유년시절 데칼코마니하는 것을 좋아했었다. 이 데칼코마니 역시 초현실주의의 한 부분이라는 사실 또한 나에게 초현실주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게 해주었다.

참고 자료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백과사전
세계미술용어사전
프로이트는 왜 인간의 정신을 연구했을까? (청소년을 위한 정신의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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