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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도판백가공안\포공안 第十一回 判石牌以追客布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6,000원

소개글

포용도판백가공안\포공안 第十一回 判石牌以追客布돌패를 판단하여 훔쳐간 손님의 베를 추궁하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第十一回 判石牌以追客布
제십일회 판석패이추객포
포공안 11회 돌패를 판단하여 손님의 베를 추궁하다.
 
 斷云: 頑凶盜布肆不良, 柴勝貪杯欠預防。
단운 완흉도포사불량 시승탐배흠예방  
판단은 다음과 같다. 흉악한 포목점에서 도둑질이 불량하니 시승은 술을 탐하여 예방이 부족했다.
當時若非包公判, 難還布匹轉家鄉。
당시약비포공판 난환포필전가향
당시에 만약 포공의 판결이 아니면 다시 베필을 집에 돌려주기 어려웠을 것이다.

話說宋仁宗寶元元年, 浙江杭州府仁和縣, 有一人姓柴名勝者, 少亦習業儒, 家亦豐足。
화설송인종보원원년 절강항주부인화현 유일인성시명승자 소역습업유 가역풍족
習業: 학업이나 예술, 기술 따위를 배워 익힘

<중 략>

包公曰:“此布首尾印記不同, 你這客人緣何認得?”
포공왈 차포수미인기부동 니저객인연하인득
印记 [yìnjì] :1) 인기 2) 기호 3) 날인한 도장
认得 [rèn‧de] 알다
포공이 말했다. “이 베는 머리와 꼬리의 날인이 같지 않으니 너는 이런 손님이 어찌 알게 되었는가?”
柴勝曰:“其布首尾印記雖被賊換過, 小人中間還有尺寸暗記可驗, 相公不信, 可將丈尺量過, 如若不同, 小人甘當認罪。”
시승왈 기포수미인기수피적환과 소인중간환유척촌암기가험상공불신 가장장척량과 여약부동 소인감당인죄
시승이 말했다. “베의 처음과 끝 도장이 비록 도적이 지웠지만 소인이 중간에 다시 척촌을 암기해서 징험이 있으니 상공께서 믿지못하시겠다면 장척의 지난 것을 헤아려 만약 같지 않으면 소인이 죄를 인식하고 달게 받겠습니다.”
包公如其言, 果然毫末不差。
포공여기언 과연호말불차
포공이 그의 말대로 물으니 과연 털끝만큼도 차이가 없었다.
隨令左右喚前四人到府, 看認此布是何人所出。
수령좌우환전사인도부 간인차포시하인소출
곧 좌우를 시켜 앞의 4사람을 불러 관아에 이르게 하며 이 베가 어느 사람으로부터 나왔는지 알리게 했다.

참고 자료

www.imaged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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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집 명대소설집간 포용도판백가공안, 중국 파촉서사, 79-82페이지 원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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