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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강원도교육행정직공무원면접(교육청면접)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8 | 최종수정일 2016.08.11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12페이지 | 가격 18,000원

소개글

1.공무원공채 합격자인 학원장 직접집필 2.공립 초,중,고 근무

본문내용

2014 대한민국 사자성어 '전미개오('轉迷開悟)
교수신문에서 전국 617명의 교수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의 1순위에 오른 전미개오는 '번뇌로 인한 미혹에서 벗어나 열반을 깨닫는 마음에 이르는 것'을 뜻하는 불교용어이며,"2013년 한 해 있었던 속임과 거짓에서 벗어나 진실을 깨닫고 새로운 한 해를 열어가자는 의미","가짜와 거짓이 횡행했던 2013년 미망에서 돌아나와 깨달음을 얻어 진짜와 진실이 승리하는 2014년을 열어가자는 의미" 등으로 교수들이 추천했다.

<중 략>

강원도는 작은 학교가 많은데, 교육부가 학생 수로 통폐합을 거론하면 많은 학교가 대상이 됩니다. 그리고 강원도에서는 '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사업을 통해서 많은 특색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의 논리로 접근하기이전에 공립형 대안학교 형태의 모습도 구상되고 작은 학교만의 장점을 살리고 찾아오게 하는 학교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단순히 학생 수가 적 다고 해서 통폐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학생, 학급, 교원 수 등 여러 가지가 고려되고 적정수준의 학생 수가 바람직 할 것입니다. 학생들은 친구로부터 교육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아울러 교육예산도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이므로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지, 경제적인 효율성의 원칙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강원도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60명 이하 또는 100명 이하의 소규모학
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지형적으로 산지가 70%를 차지하고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지리적 특성상 당연한 결과입니다. 사람들은 이곳의 지형적 특징을 살려 나름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이러한 농어촌 환경에서 지역의 삶을 배우고 나누며 생활을 유지해 가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농어촌 지역의 경제적, 교육적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무시한채 강제적, 경제적 논리로만 통폐합을 추진한다면 농어촌 지역의 고유한 삶을 파괴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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