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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이유 100가지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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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나를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나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독실한 기독교인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소년 사역단체 활동도 하고 있고, 교회 활동도 하고 있어서 학교 수업이 끝난 뒤에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교회에 가거나, 사역단체 활동을 하며 보내고 있다. 이런 나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하나님’이시고 내가 나의 모든 상황에 감사하려고 노력하는 이유도 역시 ‘하나님’이다. 나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려고 노력한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만드셨고, 아무리 미운 사람인 것 같아도 그 사람마저도 하나님께서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두 번째 이유는 웃음이 많아서 이다. 나는 웃음이 굉장히 많은 성격이다. 사소한 것들에도 쉽게 웃고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 때도 굉장히 많이 웃는 편이다. 이렇게 웃음이 많은 내 성격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쉽게 친해질 수 있고, 후배들이나 동생들도 나를 어려워하지 않고 비교적 편하게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같이 있는 사람들까지도 내 웃음 때문에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 또한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잘 웃어서 남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도 별로 긴장돼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는 속담처럼 난감하거나 불편한 상황에서도 내가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면 남들이 쉽게 뭐라고 하지 못하고 좋게 일이 해결될 수 있는 경우가 있어서 나는 웃음이 많은 내가 좋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세 번째 이유는 말을 잘하기 때문이다. 말을 잘한다는 것에는 말을 논리적으로 잘 하는 것과 이야기를 하기 불편한 상황이나 분위기에서도 대화를 잘 이어나간다는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굳이 따지자면 나는 두 가지 다에 해당되는 것 같다. 나는 말이 굉장히 많은 성격이다. 약간 어색한 사람과 함께 있어도 별 어려움 없이 대화를 잘 이어나가는 편이고, 토론이나 회의같은 자리에서 내 의견을 주장하는 것에도 별로 거침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말을 잘 해나가는 내가 좋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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