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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국가론(플라톤) 서평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본문내용

서론
플라톤의 『국가론』은 소크라테스가 주로 사용했던 대화법으로 쓰여져 있다. 이 책의 내용들이 소크라테스의 제자였던 플라톤의 온전한 생각인지, 소크라테스의 말과 사상이 어느 정도 녹아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 책에서 플라톤이 추구하는 것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정의’라는 단어일 것이다. 플라톤에게 수호자(통치자)는 정의로운 사람이며, 이상국가는 정의로운 나라이다. 이렇게 정의가 올바르게 실현되는 나라에서는 욕심도 다툼도 없으며, 그 안에 사는 사람들 역시 정의로울 뿐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주장하는 정의라는 것이 과연 우리가 살아가는 이 현실세계에서도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플라톤이 말하는 이상국가는 말 그대로 이상으로만 남을 수밖에 없는 것이지 않은가?

<중 략>

말처럼 학생들에게 억지로 쏟아 붙는 공부가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것, 자신이 진짜 배우고 싶은 것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는 것이 참된 교사라고 생각한다. 또한 지식을 채우는 것만이 다는 아니다. 인성과 지성의 고른 발달로 균형 있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참된 지식, 선의 이데아라고 생각한다.
책의 10권에서는 ‘시인 추방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소크라테스는 시작에 있어 모방은 청중에게 독이 된다고 말한다. 시인은 진리로부터 세 단계나 떨어져 있는 모방자일 뿐이며 원형도 만들 수 있고 그림자도 만들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당연히 원형을 만들어야 하지만 그들에게는 그럴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결국 시인은 그림자의 제작자이며 외관만 알 뿐, 존재의 본모습에 대해서는 무지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시인은 추방되어야 마땅하다는 것이 이 책이 말한 시인 추방론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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