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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윤리] 에린브로코비치 감상문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⑴ 영화의 줄거리
⑵ 윤리이론에 기반을 둔 영화의 해석

본문내용

⑴ 영화의 줄거리

한때는 잘나가는 ‘미스 위치타’ 출신이기도 했던 영화의 주인공 에린 브로코비치(줄리아 로버츠 분)는 두 번의 이혼 끝에 애 셋 딸린 이혼녀로 전락해버렸다. 가진 거라곤 ‘고양이만한 바퀴’가 득실거리는 낡은 집 한 채와 16달러의 은행잔고 뿐. 토끼 같은 자식들에게 좋은 것만 입히고,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그녀지만, 현실은 찬장 안에 든 몇 통의 통조림만을 허락할 뿐이었다.

일자리가 절실한 그녀는 하루가 멀다 하고 구인광고란을 이 잡듯 뒤져보지만 그 어느 회사도 마땅한 자격증도, 경력도 없는 그녀를 고용해주지 않았고, 결국 에린은 차 사고로 알게 된 변호사 에드 매스리(앨버트 피니 분)의 사무실에 가까스로 한 자리 차지하게 된다. 그녀 특유의 저돌적인 말투와 노출이 심한 옷차림에 대한 사무실 동료들의 따가운 눈총에도 굴하지 않고 당장의 생계를 위해서라도 붙어있어야 한다는 일념 하에 필사적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에만 매달리던 에린은, 수북이 쌓인 서류뭉치 속에서 뜬금없이 부동산 서류에 첨부되어 있는 진료기록과 청구서를 발견하곤 의혹을 품게 된다.

해당 부동산 서류는 지역 내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민들로부터 신뢰까지 받고 있는 퍼시픽 가스 · 전기회사(PG&E사)가 자신들의 사업을 위해 주민들의 주택을 시장가보다 좋은 조건으로 매입하겠다는 내용이었는데, 사실 확인 차 한 가정을 방문한 에린은 그 집의 부부가 오랜 병치레로 인한 경제적 부담 때문에 이사를 원치 않으면서도 PG&E사의 제안을 받아들일지 고려하고 있다는 것과 함께 PG&E사가 주민들의 의사 왕진비와 가족 진료비를 전액 부담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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