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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 한국의 신국부론, 중국에 있다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한국의 신국부론, 중국에 있다'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자료가 여러분의 독서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이 책의 개요
3. 섣부른 중국 붕괴론은 잊어버리라
4. 아시아경제의 중심, 중국
5. 새로운 시대의 도래와 촉(觸)
6. 여성, 정보, 도시, 금융에서 승부를 걸라
7. 아직 초강대국이 아니기에 더 많은 기회가 있는 중국
8. 나오며

본문내용

'지는 해 미국, 뜨는 해 중국'이라는 말을 아마도 1990년대말부터 들어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13억이 넘는 어마한 인구와 풍부한 천연자원, 막강한 잠재력을 가진 중국이 세계패권국이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한다. 그 당시 중국의 경제상황으로는 크게 납득이 안 되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렀는데, 꽤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 보면 그 말들이 다 맞는 것 같다.
부제 '10년 후 한국의 부와 미래는 중국에 달려 있다' 가 붙은 <한국의 신국부론, 중국에 있다>는 금융가에서 오랜 세월 애널리스트와 IB뱅커로 일하였고, 중국에서 중국의 경제와 금융분야를 연구한 저자가 집필한 책으로서 시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나이지만 이 책을 읽고 세계 경제 및 정치 정세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다. 이 책은 중국에 머무르고 있으면서 우리의 현실과 중국의 현 상황을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소개한 책이다. 어찌보면 중국통이라고 할 수 있는 저자는 우리의 현실, 특별히 한국 사람의 사고방식과 문제에 대한 대처능력, 그리고 중국 사람들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가 지금 이와같은 세계적인 형편에서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가고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저자는 향후 세계패권국이 될 가능성이 엿보이는 중국의 정세는 물론 우리나라가 앞으로 중국에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전략들을 알려주는데 저자는 중국의 값싼 노동력과 토지로 인해 우리나라 기업이 중국 현지에 공장을 설립하여 주로 생산을 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상황에 머물러 있지만 앞으로는 중국을 이렇게 단순히 한국의 하청공장이 아니라 이른 바 '한국의 내수시장'으로 시야를 확대해야 한다고 한다. 다시 말해 중국에서 생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판매까지 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하 생략)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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