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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와 유비쿼터스 정보화 사회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6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서론
2. 영화소개
3. 영화 속 유비쿼터스 모습
4. 느낀점

본문내용

인공지능 로봇, 지문인식 프로그램 등 우리사회에서 유비쿼터스 기술은 점점 발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영화를 통한 방법이다. 오래전부터 미래에 대한 막연한 상상을 통해 영화에 유비쿼터스 네트워킹 기술을 삽입했다면, 현재의 영화기술에서는 실생활에서도 ‘정말 이런 기술이 사용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실적인 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그중에서도 ‘아이언맨’시리즈를 통해 유비쿼터스 기술과 함께 유비쿼터스 정보화 사회에 대한 고찰을 해보려 한다.

<중 략>

그러나 아이언맨을 보면서 한 가지 걱정스러웠던 것은 이러한 네트워크 시스템들이 군사적인 목적으로 발전될 경우 더욱 강력한 무기개발에 선두로 나서게 될 수도 있다는 점이었다. 영화 초반에 토니는 죽음의 상인이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한 기자의 질문에 ‘나도 안타깝지만 세상은 완벽하지 않다. 강력한 무기보유가 평화를 보장한다. 그러나 첨단의학기술 및 식량난해소를 군수산업에서 지원하는 것을 모르느냐’며 오히려 기자에게 반문한다. 테러범들에게 납치되어 자신의 무기회사에서 만든 무기들이 테러에 악용되고 있는 것을 보고 난 뒤에는 군수산업을 중지했지만 현실에서도 충분히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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