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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자동차 개념, 특징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4.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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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디젤 자동차는 가솔린 자동차에 비해 저배기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가 적었기 때문에 기술 수준이 뒤져 있으나 낮은 연료소비율과 CO2 규제에 유리한 점으로 향후 사용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NOx와 PM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술개발이 필요하다.
디젤승용차의 경우 계속되는 배출가스 허용기준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분사압 1300bar 이상의 전자제어식 고압연료분사시스템과 디젤 매연여과장치(DPF) 개발이 필요하며, 4밸브, 직접분사식(DI), reentrant 연소실 개발, 터보차저인터쿨러(TC/IC) 장착과 E-EGR 기술, DeNOx 촉매개발도 요구되고 있다. 유럽중심으로 개발되고 있는 디젤엔진은 디젤 승용차의 배기량 범위가 넓어지고 있으며, 특히 연비와 배출가스 저감에 효과적인 직접분사식 연소방식의 적용이 빠른 속도로 증가되고 있다.
또한 디젤 승용차중 70% 정도가 터보차저 엔진으로 구동되고 있으며, 저속에서 일정한 토크 곡선 및 터빈 응답능력 향상을 위해 적용되고 있는 가변형상터빈(VGT ; Variable Geometric Turbine)은 대배기량에서부터 저배기량으로 적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연료분사장치로는 Common Rail, Electric Unit Injector 등 고압분사기술이 이용되고 있으나, 완성차업체들의 중장기 개발계획에는 Common Rail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 고압축비에 의해 가솔린대비 연비가 20~40% 향상효과가 있는 디젤엔진은 연비에 유리함에 비해 NOx와 PM을 동시에 저감이 어렵기 때문에 배출가스 대응기술이 아직도 개발과제로 남아있다.
또한 가솔린엔진, 디젤엔진, 대체에너지차량 개발 외에도 동력원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를 후처리하는 촉매시스템이 향후 연비를 향상시킨 엔진을 실용화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만족해야하는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달성하기 위한 기술과제가 될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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