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응급실 케이스, 비소세포성 폐암-설사,감염위험성 간호진단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06.27 | 최종수정일 2016.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비소세포성 폐암을 가진 PT, 설사, 감염위험성 간호진단을 잡았습니다. Chemo Cx를 겪고 계시는 전형적인 케이스 환자분입니다. 케이스 잘 잡았다고 칭찬받았던 환자분입니다.
관찰, 간호제공, 대상자 교육에 대한 세부 파트로 나누어 사정, 계획, 중재로 나누었습니다. 교육 내용도 따로 첨부하여 칭찬받았던 케이스 입니다.

목차

1) 사정자료
2) 간호과정
3) 문헌고찰

본문내용

* 간호 진단
1) 잦은 묽은 변, 물 같은 변으로 나타나는 급성 감염성 진행과 관련된 설사
대상자는 입원 시 까지 배변빈도가 하루 1~2회 이하로 줄어든다.
ㆍ대상자는 입원 시까지 부드럽고 형태가 있는 변을 보게 된다.
관찰:
- 장연동음을 청진해 본다.
- 변의 특성을 사정한다.
간호제공:
- 처방된 지사제를 투여한다.
- 대상자의 옆에 있어주고 대상자의 말에 귀 기울여 준다.
- 매 배변 시 중성비누와 따뜻한 물로 항문 주위를 깨끗이 닦고 완전히 건조시키도록 한다.
대상자 교육:
- 저 섬유질 식이와 오렌지나 바나나 등의 칼륨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도록 교육한다.
2) 항암치료에 대해 이차적으로 오는 범혈구 감소증 관련된 감염 위험성

<중 략>

①흉부 X-선검사
가장 먼저 사용되는 검사법으로 간단하게 폐에 혹이 생겼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보통 5mm 이상이 되어야 발견되고 심장 뒤쪽, 뼈와 겹치는 부위 등은 위치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그 위치 및 진행정도를 정확히 판단하려면 전산화단층촬영(CT촬영)을 해야 한다.
②흉부 전산화단층촬영(CT촬영)
보다 정교한 검사법으로, 폐나 림프절 그리고 다른 기관에 대한 해상도가 높기 때문에 암의 원발 부위 및 림프절 침범 등 병의 진행 정도 파악에 도움이 된다. 폐암의 발견 및 병기 판정에 필수적
③객담 세포진 검사
가래에 섞인 세포 속에서 암세포를 발견해 내는 검사법으로 가능한 한 이른 아침의 가래를 용기에 넣어 마르지 않게 한 후 제출하기만 하면 되는데, 매번 암세포가 섞여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3회 정도는 검사할 필요가 있다. 큰 중심성 암에서는 진단율이 높지만 말초병변인 경우에는 진단율이 낮고, 초기에는 특히 가래에 암세포가 나올 가능성이 낮아 진단율이 높지 않다.
④기관지 내시경 검사
기관지 내시경을 통하여, 기관지 내 암조직의 침범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떼어낸 조직을 검사하며 암을 확진 할 수 있다. 암의 진단뿐만 아니라 암의 기관지 침범 정도를 확인하여 수술 등 치료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다.

참고 자료

손경림 외, 2012, 성인간호학(상, 하), 현문사
이영휘 외, 2011, 성인간호학(Volume 2), 정담미디어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