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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행동과 의사결정상의 윤리적 접근방법] 기업의 생존조건으로서의 경영윤리, 윤리적 접근방법, 윤리적 의사결정기준의 비교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생존조건으로서의 경영윤리

Ⅱ. 윤리적 접근방법
1. 공리주의 기준
2. 도덕적 권리기준
3. 사회정의 기준
1) 분배적 정의
2) 공평성의 원칙

Ⅲ. 윤리적 의사결정기준의 비교

본문내용

기업목적은 경제적 목적과 사회적 목적으로 대별된다. 경제적 목적은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으로 사회적 생활향상에 기여(공헌)함으로써 그 대가(유인)로 이윤을 획득하는 경제적 합리성(rationality)을 추구하는 것이고 사회적 목적(또는 비경제적 목적)은 사회구성원의 정신적 가치나 목표, 또는 그 사회가 지향하는 이념에 부합하는 활동을 함으로써 사회적 정당성(legitimacy)을 확보하는 경영활동이다. 성숙한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Milton Friedman처럼 기업은 경제적 목적만을 추구해야 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있다. 기업은 환경 속의 생물이라고 하였다.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일차적으로 살아남는 것이고, 생존의 연장선에서 유지 ․ 발전을 꾀하는 유효성을 확대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외부환경에 대한 적응적 행동을 통합, 변신능력과 내적환경에서의 조직활력(vitality)과 내생력(內生力 : endogenous power)에 의한 혁신능력이라는 두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그 결과로서 경제적 성과를 얻는다.

<중 략>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의사결정이나 행동의 기본원리로 삼는다. 다수의 이익을 위해서 소수의 이익은 희생될 수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시장경제제도하에서 자유기업(free enterprise)간의 경쟁결과 성공기업이 있는 반면 실패기업도 생길 수 있다.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낮은 값으로 제공하기 위한 시장경쟁 때문에 발생되는 파산이나 실직(失職)도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정당하다. 직장에서 동료의 부정을 고발하는 것은 다수의 이익을 위해 정당하며 오히려 조직구성원의 의무에 해당된다.
공리주의 적 관점에서 보면 이익극대화, 능률성, 조직이익의 우위개념을 정당한 것으로 본다. 기업은 이해관계자 집단의 요구를 충족시킬 의무가 있고 이익극대화는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다. 능률성(efficiency)도 조직의 목적달성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투입되는 요소원가를 최소화하고 폐자원이나 공해와 같은 외부원가(外部原價 : external costs)를 극소화시켜 주기 때문에 필요하다. 또한 개인적 이해관계보다 조직의 이익이 우선하는 것도 공리주의적 입장에서는 정당성이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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