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원피스와 컷스로트 아일랜드- 대작과 망작의 비교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4.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해양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만화 원피스와 영화 컷로스트 아일랜드가 각기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실패한 이유에 대해 비교 분석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원피스와 컷스로트 아일랜드- 대작과 망작의 비교. 원피스는 밀짚모자 루피와 해적왕이 되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지닌 일본 만화로 2012년 현재 권수로만도 60권, 판매권수만으로도 2억권이 넘는 초대형 베스트셀러이다. 더욱 대단한 것은 원피스는 이외 애니나 피규어, 게임 등의 부가판권시장으로 거의 매년 30억엔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점이다. 드래곤볼과 슬램덩크 등 세계 시장에 1억권을 넘겼던 대작들은 있었지만 누적 판매 부수가 2억권을 넘긴 책은 원피스가 유일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원피스는 성공했는가.
먼저 원피스는 드래곤볼, 유유백서로 유명한 소년만화 잡지 ‘점프‘의 후속이다. 점프의 잡지사 슈에이는 드래곤볼의 거대한 성공 이후 헌터X헌터로 유명한 천재 작가 토가시의 힘으로 기존의 독자층을 유지하며 연명해 왔다. 그러나 유유백서를 이만 끝내고 새 작품을 내고 싶었던 토가시와 유유백서를 어떻게든 오래 끌고 싶었던 잡지사 사이의 갈등이 돌이킬 수 없는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토가시는 독단적으로 자신의 작품을 끝내버리고 만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