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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전자물리학실험1> 실험10 예비보고서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6.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실험의 목표
2. 실험 배경
3. 실험과정 및 분석 요약
4. 실험 후 예상되는 데이터 요약


본문내용

1. 실험의 목표

1) 파동의 정의를 설명할 수 있다.
2) 역학적인 파동을 실험으로 보여 줄 수 있다.
3) 파동의 종류로 횡파와 종파를 구분하여 실험으로 보여 줄 수 있다.
4) 역학적인 파동의 전파속력을 측정할 수 있다.
5) 사인형 음파의 진폭, 주파수, 주기, 파장을 측정할 수 있다.
6) 사인형 음파의 주기와 파장으로부터 전파속력을 구할 수 있다.
7) 사람의 고음역 가청주파수 한계와 휴대폰 시스템의 고음역 전송주파수 한계를 측정할 수 있다.
8) 펄스형 음파의 전파속력을 측정할 수 있다.

<중 략>

소음의 주 원인은 소리의 크기를 결정짓는 진폭에 따라 결정된다. 그러므로 전파 매질에 있어서 어떤 소리의 파동의 진폭을 줄일수 있는 매질을 사용하면 효율적일 것이다. 음은 표면이 거칠거나 공극이 많은 재질 벽에 접촉하면 크게 흡수된다. 소리 에너지가 공극에서 공명현상을 일으킬 때, 공기입자와 재질의 마찰에 의하여 소리 에너지가 열 에너지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소리 에너지의 감소를 이용해서 만든 재료를 흡음재라고 한다. 이처럼 방음벽의 표면에 닿은 소리의 일부는 흡음재에 흡수되고, 나머지는 반사되거나 방음벽을 통과하여 계속 나아간다. 따라서 소음을 줄이기 위해 흡음재의 이용 이외에도 단순히 물리적인 높이나 두께의 증가 등을 이용하여 소리가 장애물 뒤로 전달되는 회절 현상을 막기도 한다.

3) 사람의 가청주파수와 코끼리의 가청주파수를 조사 보고하고 서로 비교하라. 왜 이런 차이가 나게 적응했을까? 덩치와 관련하여 생각해 보라.

사람의 가청 주파수 범위는 64-23,000 코끼리의 가청 주파수 범위는 16-12,000 정도로 알려져 있다. 가청주파수는 듣는 사람의 덩치와는 상관없이 동물의 종류에 따라 소리의 주파수(높낮이)에 반응하는 유모세포의 종류와 다양성에 따라 결정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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