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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받음)소비의사회학 - 베블렌과 부르디외 : 구별짓기, 소비사회의 소비의 의미, 소비자의 심리(소비의 사회학-Peter Corrigan을 바탕으로)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6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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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Peter Corrigan의 저술 2장은 소비에 관한 사회학적 설명의 발달에 영향을 미친 이론들을 살펴보고 있다. 소비자들은 소비를 통해서 사회 속에서 자신들의 위치를 알린다는 사고가 주된 내용이며, 여기서 소비자들이 알리고자 하고 충족 시키고자 하는 자신의 욕구는 단편적인 것이 아니라, 다면적이고 상징적인 양상을 띠고 있다. 소비자는 물건의 사용을 통해 구별짓기를 하며, 암시하고자 하는 특별한 영역의 의사소통에 중심에 집중한다는 베블렌과 브루디외의 논의를 요약해 보았다. 베블렌에 따르면, 사람들은 두 가지 방식으로 금전적인 지위를 타나 내는데 하나는 과시적 여가이며, 다른 하나는 과시적 소비이다. 도시화되어 가는 환경에서는 과시적 여가보다 과시적 소비가 더 크게 부각된다. 이익사회에서는 자신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금전적인 힘과 지위를 보여주는 데에 소비가 사용될 수 있으며, 부르디외는 나아가 사회적, 경제적 계급에 따라 나뉘어진 사람들이 자신의 계급적 특성을 나타내고 자신의 위치를 드러내는 방식으로서 소비에 점점 더 집중한다고 하였으며, 경쟁으로까지 심화된다고 하였다. 타인과, 타계급과 자신을 이른바 ‘구별짓기’하여 소개하는 방식으로 소비를 활용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베블렌은 ‘무엇이 사회적 명예(사회적 위세, 사회적 지위)의 기반에 깔려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부’라고 답하며 부를 드러내는 방법으로 사람들은 자신에게, 그리고 타인과 타계급에게 자신의 사회적 명예와 위세, 지위를 끊임없이 ‘재확인’시켜주고자 한다고 하였다.

참고 자료

주간무역-나혼자 산다 시장을 잡아라 http://www.weeklytrade.co.kr/
아주경제-글램핑을 호텔에서 즐긴다 http://www.ajunews.com/view/20140408073524370
동아닷컴-넥타이부대 400만명 돌파 http://news.donga.com/3/all/20110817/39605211/1
중부매일-최근 소비트렌드의 변화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653
영남일보-1인가구가 소비판도를 바꾼다 http://www.yeongnam.com/
미디어펜- 솔로이코노미 http://www.mediape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48
신동아 ‘나 혼자’ 사는 1인 가구 소비 지형 바꾼다 http://shin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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