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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비율의 이해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4.06.26 | 최종수정일 2015.0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100점 만점에 95점 받았던 레포트 입니다. 유동성 비율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목차

Ⅰ. 유동성 비율의 정의
Ⅱ. 유동성 비율
Ⅲ. 유동성 비율의 활용
Ⅳ. 유동성 비율의 사례 분석 및 상호 비교

본문내용

Ⅰ. 유동성 비율의 정의

기업에서 말하는 유동성은 1년 이내에 현금화가 가능한 유동자산과 1년 이내에 변제의 의무가 있는 유동부채로 나누어진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유동성이란 그 기업의 경제적 능력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유동성이 높다는 것은 현금 이외의 자산을 현금화 시키는 시간이 짧다는 것이며, 현금 조달이 쉽게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는 상황에 맞춰 대처 할 수 있는 역량을 나타내기도 한다. 반면, 유동성이 낮으면 그 만큼 상황대처에 힘들고, 현금을 조달하기 힘들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면 유동성 비율은 무엇일까? 유동성 비율은 1년 이하의 단기채무의 상환능력을 나타낸 비율이다. 유동성 비율은 그 기업의 변제능력과 자금사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이해관계자들에게 그 기업을 평가하고, 올바른 경제적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러나 단 한 개의 비율로는 그 기업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고, 오해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4가지의 비율을 보고 전체적인 판단한다. 비율의 종류를 보자면, 유동비율(current ratio), 당좌비율(quick ratio, acid-test ratio), 순운전자본구성비율(component ratio of net working capital), 방어기간(defensive interval)이 있다.

Ⅱ. 유동성 비율

1)유동비율(current ratio)

회사의 지불능력을 판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비율이다. 유동부채가 몇 배의 유동자산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며,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자금 조달능력이 뛰어나며, 경제적 지불능력이 커진다. 이 비율은 200%가 이상적이며, 2대 1의 원칙(two to one rule)이라고도 한다. 이 유동비율은 은행이 기업에 대한 신용평가를 할 때 중요시하기도 하며, 은행가비율(banker’s ratio)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은행과 기업의 관계는 채권자와 채무자의 입장이기에 당연히 자금의 상환이 최우선적 목표이기 때문이다. 또한,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재무유동성의 확보는 매우 중요하므로 지급능력을 유지할 필요가 있기에 유동비율에 주목하게 되고, 일정 수준의 비율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유동비율 크면 클수록 항상 좋은 건 아니다. 유동성이 지나치게 크면, 그 증가한 부분만큼 투자의 기회를 박탈당한 것이며, 잠재적 수익을 포기한 꼴이 된다.

참고 자료

3주차 강의 / 교안 – 3주차 2교시 2. 유동성 분석 전체
mk증권 : http://stock.mk.co.kr/ - 기업 재무제표 검색
네이버 : http://naver.com - 사전적 의미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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