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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저작시기 2014.04 | 등록일 2014.06.2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위암 정의
2. 위암 치료방법
3. 위암의 예방

본문내용

일반적으로 위벽은 점막층, 점막하층, 고유근층, 장막층 등 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장 안쪽인 점막층에서 발생한 암을 위암이라고 한다. 점막층을 구성하는 세포는 위산이나 장내 호르몬을생산라는 역할을 하며, 이러한 세포에서 발생하는 암이 위암이다.
위암은 점막층에서 발생하여 병이 경과함에 따라서 점막하층, 고유근층 및 장막층으로 침윤하게 되며, 결국에는 다른 장기로 전이하여 전신에 퍼지게 된다.
암세포가 점막층과 점막하층에 국한되어 있는 경우에 조기 위암이라 하며, 그 이상을 침범한 경우에는 진행암이라고 한다. 조기 위암의 경우, 암세포의 분포가 국소적이어서 국소국절제(내시경적 수술, 복강경적 수술 및 개복수술)만으로도 완치에 도달할 수 있다. 반면 진행암의 경우에는 림프절 전이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수술로 완전히 제거 하더라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방책으로 항암화학요법이 필요하게 된다.
위암은 생긴 모양에 따라서 위의 정상적인 조직을 누르면서 발육하는 국한형과 정상적인 부분에 파고드는 침윤형이 있다. 국한형은 진행하면 혹 모양의 종괴를 형성하고 위의 안으로 돌출한다. 침윤형 중에는 위의 표면에는 나타나지 않고, 위벽을 타고 퍼지는 경우도 있다.
위내로 돌출하거나, 궤양을 형성한다면 방사선검사나 내시경검사에서 발견되기 쉬우나 의벽을 타고 퍼지는 경우는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다. 이렇게 위의 표면에 나타나지 않고, 위벽을 타고 퍼지고, 위가 굳으면서 협착이 되는 형태의 위암을 경성위암이러고 한다. 경성위암은 상당히 진전이 되어야만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치료하기가 어려운 위암의 형태이다, 침운형의 위암은 위의 표면으로부터 복강내로 떨어져 나와 복강내에 퍼지는 경향이 다른 형태의 위암에 비해 크다. 국한형은 혈관으로 침투하여 간 등으로 전이하는 경우가 많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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