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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무역학과 무역창업론(고창근교수) KIA자동차 공장방문 소감문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경희대학교 무역학과 무역창업론(고창근교수) KIA자동차 공장방문 소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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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은 바로 무역학과 고창근 교수님과 함께 하는 "생산수출 현장 견학의 날"이었기 때문이다. 평소 강의시간에 무역의 전반적인 과정과 이론을 접했지만, 실제로 그 현장에 간다고 하니 더욱 설레었다. 교수님께서 강의 초반에 말씀하셨던 학습목표인, “Global 무역학도로서의 자질과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국제마케팅 전문가로서의 취업과 성공적 창업을 목표로함"이라는 내용이 기억났다. 또, 그동안 무역창업의 비전과 수출&수입 과정, 그리고 국제 상인에 대해서도 공부했고, 미팅·협상기법, 무역용어 등 실무적인 내용도 다뤘으니 이제 탄탄한 현장 경험을 더하면 보다 무역창업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기대감이 들었다.

<중 략>

그리고 차체 공정으로 이동했다. 프레스된 철판들을 로봇손이 용접을 하고 있었다. 용접은 아무래도 위험한 작업이기 때문에 100% 기계화를 달성해 놓은 상태라고 설명해주셨다. 드문드문 뿜어 나오는 용접 불꽃들은 우리를 압도하고도 남았다. 더욱 신기한 것은 이런 공정에서 공정으로 넘어가는 구간이 다 기계화된 트랙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보통 차 1대가 공정에 들어가면 도장작업, 테스트를 거쳐 출고되는 시점이 2~3일 밖에 걸리지 않는데, 그 과정을 한 눈에 이렇게 볼 수 있다는 점도 놀라웠다. 모든 공정상태가 천장의 계기판에 체크되고 있었으며, 문제가 생기면 빨간불이 들어와 알리기도 했다.
우리는 공정 특성상 견학이 어려운 도장 공정을 뛰어넘어 바로 조립 공정으로 이동했다. 이제 우리 눈에 익숙한 자동차들이 눈에 들어왔다. 조립공정에선 그나마 작업하시는 분들을 많이 뵐 수 있었다. 여기서는 자동차가 판매되는 나라별로 조립이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운전석이 우측 편에 있는 차체들도 있었으며, 에어백, 내부 옵션 등 나라별로 조금씩 사양이 다르다고 설명해 주셨다. 지그재그로 길게 들어선 트랙의 마지막 부분엔 브레이크 테스트, 방수 테스트 등 출고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들이 있었다. 어느새 프레스로 찍힌 철판에서, 지금은 완성된 차 한 대가 놓여있었다. 과연 연간 60만대를 생산해내는 국내 최고의 자동창 공장의 생산능력을 느낄 수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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