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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민주 여성총동맹에 관하여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4 | 최종수정일 2014.06.2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만들어진 이유
2 여맹 1차대회
3 주요인물
4 여맹의 활동
5 당시의 법령
6 변화요인

본문내용

해방 직후까지 여성은 정치적 무권리상태, 경제적 남녀차별대우, 여성은 문화적, 사회적, 법적으로 차별대우를 받았다.
정성임에 따른 연구 : 조선민주여성동맹은 국가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외곽조직일 뿐, 여성의 이익을 대표하고 보호하여 남녀평등을 촉진시킨 여성조직으로서 한계가 있다고 한다. 조선민주여성동맹의 활동목적을 여성의 불평등이나 억압의 해소보다는 당정책의 지원역할에 있다고 파악. 체제전환을 위해 국가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

<중 략>

이에 따라 여맹은 여성의 혁명화를 위해 각급조직 중에서도 기층조직을 강화하면서 어머니학교를 개설해 사회주의 건설에 적극 동참시키는데 주력. 전 맹원이 참여할 정도로 활성화 - 11만 2천천개여 개 학교가 개설 소속된 여성이 217만명. 이 학교는 여성들을 교양하고 혁명화하는 거점으로 역할하였다. 1960년대와 1970년대는 권력후계구도가 잡혀가면서 정치적 안정을 누리는 시기 여맹은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하엿다. 1971년 대회에서 김일성의 처 김성애가 위원장으로 선출 – 김일성은 이 당시에 여성들의 혁명화와 노동계급화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 제시
여성을 혁명화, 노동계급화하기 위해서는 척째 조직생활강화 둘째 사회진출 조장과 이를 위한 탁탁아소 유치원증설 셋쨰 여성간부 양성, 넷째 여성의 자질향상 다섯쨰 애국절약투쟁 전개 어섯쨰 조국통일준비사업 일곱째 각계각층 군중결집 들을 추진해 나가야한다. 구체적인 방법까지 언급하면서 여맹의 역할을 제시
김성애도 여맹이 해야할 과제로 여성의 가사노동에서 해방, 여성혁명화 노동계급화를 위한 사상혁명과 문화혁며으 경제건설과 사회건설에서 남녀 동등대우, 당과 수령에 충성 등의 목표를 밝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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