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양귀자의 원미동 사람들을 읽고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그저 읽게 되면 너무나 나랑 비슷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서러움이 느껴지게 되는 그러한 책이라고 운을 떼고 싶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바로 접하는 도시인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 원미는 멀 원자에 아름다울 미자를 사용하여 원미동이라 지칭한다. 멀면서 아름다운 그 곳, 우리는 늘 유토피아적인 아름다운 이상향에 대해서 꿈을 꾸게 되는데 사실 그러한 곳이 바로 내가 있는 곳이라고 한다면 그 누구든 부정을 하게 될 지도 모른다. 결국에는 우리는 우리가 찾는 아름다운 이상향이라는 나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어쩌면 가까이 갈 수 조차도 없기 때문에 아름답다고 여기게 되는 것일 수도 있다. 그 곳을 마주하는 순간 그 환상이 산산이 깨져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