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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 인간심리의 여행 토론자료 -<유전론 vs 환경론,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24 | 최종수정일 2015.03.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KCU 인간심리의 여행 토론자료 입니다
유전론 vs 환경론,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에 대해
학우들과 토론할때 정리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유전론 vs 환경론
2.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본문내용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온순, 온화하거나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방황하거나 폭력적으로 된다 하셨는데 그게 바로 유전적 요소 아닐까요?
화목한 가정의 온화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온화한 아이 폭력적인 가정에서 폭력적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폭력적인 아이

심리학자 데이비드 리켄(David Lykken)은 같은 집에서 길러진 쌍생아들과 태어나자마자 나뉘어 다른 집에서 길러진 쌍생아들에게 성격 검사를 실시하였다 (Lykken 등 1988)
그 결과 쌍생아들이 같은 집에서 자랐는지 상관없이 일란성 쌍생아가 이란성 쌍생아보다 더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big five("Big Five"는 경험적 조사를 통해 발견된 성격 특성의 다섯 가지 광대한 요소 또는 차원)를 포함한 대부분의 특성에서 유전적 요소가 개인차의 약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Loehlin등 1998)

<중 략>

환경설을 주장하는 사람들 중에 늑대소녀(아마라와 카마라)를 예를 드는 분들도 계신데, 저도 처음엔 그 사건이 진짜인 줄 알았는데, 조작한 사건이라고 여러 증거가 나왔습니다. 날짜가 다르게 연도별로 찍은 사진인데 주변의 배경은 그대로인 점과 늑대소녀를 발견한 싱 목사가 기록한 일기에서 ‘네발로 다니는 아마라와 카마라는 보통 사람들보다 빠르게 달렸다’라는 기록되어 있는데, 인간의 골격이나 관절, 근육은 직립보행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져서 네발로 달리는 것이 두발로 달리는 것보다 빠를 수 없다는 것이죠. 그밖에 의심되는 부분도 많이 있구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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