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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의 후예 시점분석

저작시기 2013.12 |등록일 2014.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시점 정의 및 연구 목적
2. 화랑의 후예 시점 분석
3. <화랑의 후예>의 시점의 일반화

본문내용

서론

1. 시점 정의 및 연구 목적
소설을 써 나가는 서술에서 중요한 특질의 하나는 스토리를 독자에게 어떻게 제시하느냐 하는 것이다. 화자가 어떠한 위치에서 작품을 서술하느냐에 따라 독자에게 주는 일련의 감동과 정서의 효과는 달라 질 뿐 아니라, 대상과의 거리도 달라진다.
1930년대 토마스 어젤의 『서사 문학의 기교』에서 작가가 전지적인 신의 위치에서 사건을 서술하는 3인칭 전지적 시점, 작가가 주인공의 입장에서 서술하는 1인칭과 3인칭의 주인물 시점, 부인물 중의 한 사람의 입장에서 주 인물의 이야기를 서술하는 1인칭과 3인칭의 주변 인물 시점, 등장인물들의 마음속을 들여다 봄 없이 외부의 동작, 표정, 대화만을 기록하는 3인칭 객관적 시점이라는 6가지 시점 형태를 상정했으며, 오늘날에는 주로 1인칭 주인공 시점, 1인칭 관찰자 시점, 3인칭 관찰자 시점,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 이렇게 4가지가 남아있다.
이번 발표의 요지는 이러한 시점들의 관점에서 김동리의 <화랑의 후예>를 분석함으로써 일반화하는데 있다고 할 수 있다.

본론

2. 화랑의 후예 시점 분석
김동리의 화랑의 후예는 1930년대 일제 강점기 시대의 서울을 황진사라는 인물을 통해 희학적인 수법으로 풍자적 · 비판적 성격을 지닌 소설이다. 이 소설은 ‘나’라는 인물을 설정하여 황 진사를 관찰하는 방식으로 소설을 전개해 나가는 방법인 1인칭 관찰자 시점을 이용하고 있다.

참고 자료

구인환, 『小說論』, 서울 :三知院, 1996
박재섭, 「小說 視點 硏究에 관한 一考察」, 인제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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