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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종묘제례악 레포트

저작시기 2013.08 |등록일 2014.06.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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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13년 5월 5일, 매년 양력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봉행되고 있는 종묘제례를 보기 위해 종묘를 참관하였다. 학창시절 종묘로 견학은 많이 다녀봤지만, 대학생이 된 후 종묘대제에 참관 한 것은 처음이였다. 종묘대제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나라의 태평과 국민의 평안함, 왕조의 번영을 기원하던 의식이다. 조선의 국가 사당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에서 이루어지며, 토지와 곡식의 신에게 풍요를 기원하는 사직대제와 함께 조선 왕실에서 가장 중요한 제례로 손꼽혀 왔다. 또한 2001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선정되었다.
종묘대제는 오전 11시 30분부터 경복궁에서 출발하는 어가행렬로 시작한다. 어가 행렬은 경복궁부터 세종로사거리, 종로1.2.3가를 거쳐 종묘에 도착한다. 그 뒤 1시부터 영녕전 제향이 시작된다. 나는 이때부터 종묘제레를 참관하기 시작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가족들끼리 온 관광객, 어르신분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까지 20도를 넘는 무더운 날이 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종묘대제를 참관하였다. 우선 정문에 도착하자마자 많은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볼 수 있었다. 전통 옷을 입고 행사 진행과 관련된 인쇄물 등을 배포하는 모습이 보였다.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지내는 제사로서 1년의 한번 있는 의미있는 행사에 직접 행사요원을 참가 하는 것도 뜻 깊을 것 같았다. 그러면서도 이러한 행사에 자주 못오고 레포트를 쓰기위해 참관한 내 자신이 부끄웠고 많이 반성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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