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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세동, 울혈성 심부전 case study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6.02 | 최종수정일 2018.07.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0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연구의 의의 및 필요성

2) 문헌고찰 (심방세동, 울혈성 심부전)
① 원 인
② 병태 생리
③ 증상과 징후
④ 진단 검사
⑤ 치료(내.외과적 치료)
⑥ 간호 중재
⑦ 특수치료

3) 간호 과정
(1) 간호사정
(2) 간호과정 적용

4) 결론

5) 참고 문헌

본문내용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심장박동은 정상인에서 심장의 윗부분인 심방에서 분당 60~100회로 일정하게 만들어져 박동이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심장박동이 너무 늦거나 빠르거나 혹은 규칙적이지 않은 경우, 즉 심장박동이 정상이 아닌 상태를 부정맥이라고 합니다. 심방세동은 이 부정맥 중의 하나인데, 심방의 여러 부위에서 맥이 만들어져 심방전체가 균일하게 수축하지 않고 심방의 각 부분이 무질서하고 가늘게 떨고 있는 상태입니다. 심방세동은 비교적 자주 나타나는 부정맥으로 치료를 필요로 하는 부정맥 중 가장 흔합니다.
심방세동과 울혈성 심부전은 심장이 신체 조직이나 기관에서 필요한 혈액을 공급할 수 없는 병태생리학적 상태를 초래합니다. 이에 따라 심장의 운동성과 기능이 악화되어 심박출량을 감소시켜 박출되지 못하는 혈액이 점점 많아져 폐울혈이 생기고 이것이 점점 악화되어 전신의 부종을 야기합니다.

<중 략>

이것을 토대로 간호과정을 적용한 결과 우선적으로 호흡곤란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여 1시간 간격으로 활력 징후와 SpO₂를 측정하였고 호흡양상을 관찰하였다. 처방에 따라 산소를 제공하였고 호흡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호흡법을 교육하고 Semi-Fowler's자세를 취해주었다. ABGA검사도 실시하였고, 흉부물리요법을 제공하였고, 의사 처방에 따라 이뇨제를 투여하고 호흡 조절을 격려해 주었다. 여러 가지 간호를 수행한 결과 대상자는 퇴원하기 4일전부터 SpO₂가 98~100%로 꾸준히 유지되었고, ABGA검사 결과도 정상범위로 나타났다. 대상자는 침상 안정하였고 더 이상 호흡 시 불편감을 호소하지 않았다.
둘째로 심박출량 감소의 증상이 보여 활력 징후를 1시간 마다 측정하고, 4시간 마다 심부전의 증상과 징후를 사정하였다. 대상자에게 현기증, 흉부 불편감이 나타나면 호출벨을 누르도록 교육하였고, 기좌호흡이 있어 반좌위를 취해주었다. 처방에 따라 산소와 수액을 공급하였으며 보호자가 지지해주도록 격려하였다. 이러한 간호를 수행한 결과 대상자는 퇴원 4일전부터 활력징후와 SpO₂가 정상 범위를 유지하였고 흉부불편감이 감소되었다고 말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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