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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어류) 해부 실험 보고서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4.06.01 | 최종수정일 2015.06.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Introduction
2 Materials and Methods
3 Discussion
4 Reference

본문내용

- 우리가 물고기라고 부르는 어류는 물에서 사는 아가미가 있는 척추동물이다.
아가미는 사람의 폐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물속에 있는 산소를 흡수해 체내에 들여보내고 체내에 생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 어류는 물에서 살기 때문에 헤엄을 쳐서 이동하기 적합하도록 몸이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지느러미가 큰 역할을 한다. 꼬리지느러미는 몸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고, 배와 등지느러미는 자세를 바로잡거나 균형을 잡으며, 양쪽으로 달려 있는 지느러미는 방향을 바꾸는 데 쓰인다.
- 보통 어류는 7~10개의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지만, 뱀장어처럼 3~4개밖에 없는 종류도 있다. 어류의 몸체를 싸고 있는 비늘도 헤엄치기에 유리한 조건이다. 비늘은 지붕 기와처럼 차곡차곡 포개져 있는데, 뿌리만 살갗에 박혀 있고 나머지는 붙어 있지 않아 물고기가 잘 움직일 수 있게 해 준다.
- 또 많은 어류가 갖고 있는 부레라는 근육성 주머니 속에는 공기가 들어 있어 물고기가 물속에서 떠 있을 수 있게 해 준다. 부레를 가진 어류들은 부레 속 공기의 양을 조절하여 물속에서 뜨거나 가라앉을 수 있다.

<중 략>

- 어류동물 중 하나인 붕어를 해부 및 관찰하는 실험을 했다. 그리하여 붕어의 외부형태와 내부형태를 관찰 하였다. 외부형태에서는 몸이 좌우대칭인 것과 전체적인 형태뿐만 아니라 머리의 눈과 콧구멍, 아가미뚜껑, 입과 항문, 각각의 지느러미를 띄어내 관찰하였다. 비늘로 덮여있는 몸통과 꼬리, 그리고 비늘 위에 측선을 관찰하였다. 내부형태에서는 목구멍인 인두와 몸의 부침과 평행유지를 해주는 부레, 소화기관인 위와 장을 포함하고 있는 소화관과 호흡기관인 아가미와 순환기관인 심장과 생식기관인 정소를 관찰 하였다.
- 지난주 해부했던 절지동물인 새우와 다르게 비늘로 뒤덮여 있었으며 소화관이 새우보다 길며 새우보다는 포유류와 비슷한 모습을 붕어가 더 가지고 있는 것을 느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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