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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마리아인들 감상문,독후감, 느낀점, 줄거리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3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장하준 저자, 나쁜 사마리아인들 독후감,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제목인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처음 볼 때 정확히 어떤 뜻인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프롤로그에 저자가 밝혔듯이 부자 나라가 개발도상국에게 ‘우리가 했던 대로 하지 말고, 우리가 말하는 대로 하라’ 라며 곤경에 처한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가난한 나라에서 경쟁자가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한 수단이다. 실제로 이러한 일이 다른 나라들 간에 이미 발생 되었다. 나쁜 사마리아인 들의 의도가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문제는 어떻게 해야 이 나쁜 사마리아인들이 가난한 나라 들에 해를 끼치는 일을 그만 두게 할 수 있냐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위해 현대 세계의 분석 미래에 대한 예측과 변화를 위한 제안을 제시했다.
1장에서 새로 알게 되었던 사실은 우리가 지금까지 자유 무역의 대표주자라고 생각해왔던 영국이 실제로는 국가가 성장하는데 있어 보호 무역 주의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국가였으며 미국을 비록한 부자 나라들 역시 보조금, 국영기업, 은행대출에 대한 정부 개입 등의 정책을 통하여 경제 발전을 촉진한 것이라는 점 이였다. 1945년 이후의 세계화에 대한 진실은 정사와는 상반된다고 한다. 50-70년대는 국가주의적 정책에 의해 뒷받침되던 통제된 세계화의 시기였고 지난 25년간은 통제되지 않은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의 시기였다. 통제된 세계화 시기의 세계 경제는 최근에 비해 빠르게 성장했고 안정적 이였다. 특히 개발도상국에게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하지만 세계 정사는 이 시기를 국가주의적 경제 정책이 끔찍한 재앙을 불러온 시기로 정의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신자유주의 정책의 실패를 감추고자 하는 데 있다고 한다. 이러한 내용도 놀라웠지만 저자가 ‘사악한 삼총사’라고 언급한 다자적 기구들인 IMF, WTO, 세계은행의 숨겨있던 역할도 알 수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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