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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마케팅 전략][커피전문점 마케팅]커피전문점의 현재를 분석하고 새로운 마케팅전략의 원인과 변화된 마케팅 분석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600원

목차

1. 한계에 다다른 커피전문점
2. 많은 점포에 수익성은 악화
3. 틈새시장 RTD커피의 성장
4. 2013년 이후 커피전문점의 수익성 변화 원인
5. 커피전문점 마케팅 전략의 변화

본문내용

커피전문점 시장은 2010년에서 2012년까지 점포수를 대폭 늘리면서 급성장 하였다. 급성장한 만큼 이젠 수익성에 문제가 생길 시점에 다다른 것이 현재의 커피전문점 시장의 문제라 할 수 있는데, 최근의 커피브랜드들은 점포수의 확장 후 새로운 전략의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커피전문매장의 성장과 동시에 등장한 것이 RTD커피의 출시였다. 스타벅스를 필두로 엔젤리너스, 카페베네, 할리스, 탐앤탐스 커피전문점은 편의점을 통해 RTD커피를 선보였다. 그리고 지금 2014년도엔 또 다른 판매전략을 새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커피전문점의 특징이 고객이 오랜시간 머물고, 약속장소로 주로 이용되다 보니, 회전율, 그리고 방문고객의 수가 매출성장으로 연결되어 수익창출을 하는 것에 한계가 느껴지는 상황이다. 커피전문점의 특성을 파악하고, 최근의 커피전문점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상품들을 파악하여 커피전문점의 판매전략과 마케팅을 연구해 본다.

1. 한계에 다다른 커피전문점커피전문점의 시장규모는 2005년 이후 급성장 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2010년 이후 정체기에 빠져들었다. 이는 커피시장의 규모의 성장추이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위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2009년 이후 시장은 성숙기에 들어섰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볼 수 있는데, 각 커피전문점은 2010년부터 점포수를 대폭으로 늘리면서 공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갔다.2010년부터 2012년 까지 카페베네는 2배의 점포를 확장했으며, 할리스, 탐탐, 투썸플레이스 등 커피전문점들도 대폭적인 출점을 진행하였다. 이런 현상과 맞물려 점포의 포화상태를 말해주는 규제가 나오는데, 공정위는 ‘500m내에 동일 브랜드 점포 출점 제한’라는 카드를 꺼내들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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