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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푸드(fashion and food)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05.2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5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Ⅰ. 패피에게 푸드란?

Ⅱ. Fashion + Food
1. 패션스타일링과 푸드스타일링
2. 패스트푸드와 패스트패션 vs. 힐링푸드와 착한 소비
3. TPO에 맞는 패션과 Food에 맞는 패션
4. Inspired by runway
5. F&B(Food and Beverage) 그리고 패션브랜드

Ⅲ. Fashion ≒ Food

본문내용

패션피플에게 푸드란? 예전에는 아마 쇼핑을 하기 위해 허기를 채우고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한 음식물 정도로 생각되었지만, 요즘에는 패션 소품을 고를 때처럼 무엇을 먹을지 또 어디서 먹을지 진지하고 고민하게 되는 이슈가 되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SNS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면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블로그 등의 SNS에는 일상의 패션과 더불어 음식 사진의 비중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패션 블로거들은 “이 백은 어제 포스팅한 사진에 있으니 안되고, 이 자켓은 화려하니 스카프나 볼드한 목걸이는 패스, 심플한 이어링으로만 스타일링 해야겠군.”하며 어떤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할지 고민할 때와 마찬가지로 “어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포스팅 했으니 오늘은 퓨전타이 음식점으로 가야겠다.”와 같이 메뉴선정도 패션 아이템의 선정만큼이나 중요한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새로운 신상을 찾아 발품, 손품을 파는 것처럼 힙 플레이스를 찾아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패션감각의 일부가 된 것이다.
패션과 푸드의 만남은 맛집이나 요리프로그램과 같은 TV프로그램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과거의 맛집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6시 내 고향’과 같은 정보프로그램의 한 섹션에서 수다스러운 여자 리포터가 전국 각지의 맛집을 돌아다니며 어르신이 해주신 음식을 맛보며 음식이야기를 하는 전형적인 장면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이다. 올리브TV의 ‘테이스티로드’를 보면 아이돌 출신의 예쁜 여자가수와 여배우가 패셔너블한 옷을 입고 인테리어와 메뉴 또한 패셔너블한 곳을 찾아 다닌다.

참고 자료

김정원(2008). 푸드 스타일링에 있어서 미각의 시각화와 색채에 관한 연구. 경기대학교 관광전문대학원 석사학위논문.
조우영(2004). 패션잡지에 나타난 스타일링 연구.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석사학위논문.
삼성디자인넷 www.samsungdesig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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