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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과제] 과학연구와 예술창작의 유사성 및 차이점 / 한양대학교 교양수업 / 상상력과 과학기술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4.05.27 | 최종수정일 2014.05.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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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과학과 예술은 연관성이 전혀 보이지 않는 조합으로 생각된다. 과학이라고 하면 수학적인 것이나 과학연구를 생각할 것이고, 예술이라고 하면 피카소의 그림이나 설치미술 등을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2012년 대전에서는 아티언스 페스티벌을 통해서 예술가들이 과학과 예술을 융합하여 관객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이처럼 예술은 과학기술을 활용하여 기존의 것과는 다른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과학 분야에서는 예술에서 자주 언급하는 ‘아름답다’는 미학적 언어를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중 략>

두 번째는 인공물과 자연상의 경계가 분명하지 않다는 것이다. 자연과 예술에서 인공물의 범위를 확장시키고 있다. 과거에는 살롱이나 미술관과 같은 특정한 장소에서만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에는 팝아트나 도시예술과 같은 분야가 등장하면서, 특정 공간에서만 즐기는 정형화된 것이 아니라 실생활과 굉장히 밀접하게 연결되었다. 과학 지식에 있어서도 자연과 인공을 넘나들면서 발생이 되고 있다. 초기에는 현상이 굉장히 복잡하기 때문에 원인을 파악하기 위하여 특정한 요소를 빼내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인공적인 연구가 시작되었다. 초기에는 이러한 실험에 대해 강한 반발이 있었지만, 점차 개연성이 있는 부분에 대해 수정을 해나가는 방식을 택했다.

<중 략>

먼저 과학은 특정한 연구, 시험에 대상에 대해 분석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을 하는 경향이 있다. 과학에서는 정상과학, 즉 다양한 example을 통해서 더 난해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식을 택한다. 하지만 이러한 연구가 축적됨에 따라 변칙사례가 증가하면서 정상과학에 위기가 발생한다. 이때 발산적 사고를 통해 혁명적 과학변화를 일으키기도 하고, 수렴적 사고를 통해 지식을 계속해서 축적하여 성장하기도 한다. 이러한 시점에서 그 대상을 분석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함으로써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가고자 한다. 반면 예술은 종합적이면서 상상력과 재치를 요구하는 경향이 있다. 총체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를 살펴보며, 그 작가만의 상상력을 통해 표현된 것 또는 숨겨져 있는 의도를 살펴보며 예술작품을 평가하기도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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