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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성경이 읽어지네 요약본

저작시기 2012.09 |등록일 2014.05.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과 성경목록만 잘 알아도 성경이 열립니다
2과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는 서로 통하지 않습니다.
3과 성경을 꿰뚫는 안경
4과 구약 성경 읽기 실제1
5과 구약 성경 읽기 실제2
6과 신구약 중간시대를 알아야 신약이 열립니다
7과 신약 속으로 오신 왕 예수님
8과 시간 순서대로 다시 정리한 사복음서
9과 사도행전과 거기 얽혀있는 바울 서신들
10과 성경일독학교를 마치며

본문내용

1과 성경목록만 잘 알아도 성경이 열립니다
1. 구약성경의 배열
오늘 우리가 쓰는 한권으로 된 성경책이 어떻게 생긴 것인가를 밝히는 것을 성경의 정경화 과정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성경은 여러 권의 책이 합본되어 만들어 진 것입니다, BC3세기경 프톨레미 2세가 알렉산드리아에 살고 있던 유대인 디아스포라들 중 72명의 랍비를 불러 히브리 성경을 당시 공용어린 헬라어로 번역했는데 이것을 70인성경이라고 부릅니다, 이때 모세오경,그밖의 역사서들, 시가서들, 예언서들을 모아 번역했습니다. 약 BC280년 경에 완성되었다고 봅니다. 그러다가 AD90년경 얌니아 랍비회의에서 오늘날 구약 39권의 목록으로 확정됩니다.
이런 과정속에서 구약 39권이 정경으로 한 책에 통합되었습니다. 그 순서는 본래 역사가 흘러가면서 모세오경, 시편(시가서), 선지서라는 순서로 쓰여져 왔기 때문에 그 틀이 생긴 것인데 예수님 당시 이미 이 구분을 받아들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 략>

선악과를 주셨다는 사실은 아담을 자율적이며 인격적인 존재로 관계하시겠다는 선언이며 사람은 하나님과 닮은 능력이 있다. 우리도 하나님을 닮아 가슴이 있으며 아름다움을 느끼면 표현하고 싶어한다.
또한 우리가 타율적인 존재였다면 자연을 다스리 못했을 것이며 자연을 다스리면서도 선악과를 볼 때마다 선악과를 볼 때마다 진짜 주인은 자기가 아닌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는 뜻이 선악과이다.
4.선악과의 성격
선악과 명령은 수행 불가능한 명령이 아니었으며 그 명령을 단 한번 수행하면 끝나버리는 일회성 명령도 아니였으며 백성공주에 나오는 마녀 왕비의 금사과 같이 그 속에 특이한 물질이 들어있는 이상한 열매가 아닌 그저 동산 중앙의 어떤 평범한 나무였다.
즉 어려운 조건, 기술, 기능이 있어야하는 명령도 아니고 하루 날을 잡아 결심하고 해치우면 되는 명령이 아닌 그저 평범한 아담의 일상생활 속에 늘 있는 먹는 문제였다.
먹는다는 것은 생명이 걸린 것이며 사마리아 여인을 전도하실 때 하신 말씀의 뿌리가 뻗어있는 현장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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