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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료 175 (브라질 바이오에탄올)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26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8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1. 서론
2. 연구조사 방법론
3. 환경적 결과 및 고찰
4. 결론
5. 출처

본문내용

[초록] 사탕수수로부터 생산되는 에탄올 즉 바이오에탄올(bioethanol)은 브라질에서 자동차 연료로 주 로 이용되고 있다. 화학공업에서도 석유-기반의 에탄올을 폴리에틸렌과 폴리비닐클로라이드 등 의 플라스틱용의 바이오-재료(材料)나 바이오-원료(原料)로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두 종의 용 도는 화석연료(化石燃料)나 화석원료(化石原料)보다도 환경 영향이 적다는 점에서 많이 이용되 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 영향을 화석원료 소비량이나 지구온난화가스(GHG) 방출량의 측면에 서 평가해 보고자 한다. 브라질의 사탕수수에서 생산되는 바이오에탄올이 어떠한 용도로 이용되는 경우가 환경적 악영 향이 가장 적고 환경적 순영향이 가장 큰 것인가?

<중 략>

에탄올에서 에틸렌으로 전환되는 반응 수율이 96 이하인 경우에는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는 용도가 오히려 지구온난화가스 삭감 량 등의 환경적 편익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외의 환경적 편익성의 결과치에 영향을 미치는 불확정성의 근원을 제시해 보자면, ① 에탄올로서 전기도 병합적으로 생산하는 경우의 환경적 편익성의 높고 낮음이 여러 문헌에 서 각기 다르다는 불확정성이 존재한다. ② 전기를 병합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플랜트 시스템의 확장 대신에 에너지 측면 및 경제적 측 면의 환경적 편익성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③ 석유에 근거하는 화석-기반의 에틸렌 생산 프로세스가 각기 다르고, 그에 따라 화석 에너 지 소비량과 지구온난화가스 방출 삭감량이 달라지는 불확정성이 존재한다.

참고 자료

Rodrigo A. F. Alvarenga, Jo Dewulf, “Plastic vs. fuel: Which use of the Brazilian ethanolcan bring more environmental gains?”, Renewable Energy, Vol. 59, 2013, pp.49~52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 http://www.kisti.re.kr
고경력과학기술인 프로그램 : http://www.reseat.re.kr
한민족과학기술자네트워크 : http://www.kosen21.org
한중일영 한자 센터: http://www.upaper.net/efi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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