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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케이스-부인과

저작시기 2007.07 |등록일 2014.05.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모성간호학실습 부인과 자궁경관무력증 케이스입니다.

목차

1. 정의
2. 원인
3. 증상 및 징후
4. 진단
5. 경과와 예후
6. 합병증
7. 치료

1. 대상자 정보
2. 입원과 관련된 정보
3. 산과 정보
4. 처방 및 수행
5. 간호진단

본문내용

문헌고찰
1. 정 의
임신 제2삼분기 또는 제3삼분기의 초기에 무통성 자궁경관개대가 있으면서 태막이 질내로 탈출되거나 파열되어 결국 임신손실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자연유산, 습관성유산 등의 주요 원인이 되는 질환이다.
2. 원 인
① 유전적 요인
② 외상(경관의 개대 및 소파술, 원추형절제술, 경부절단술)
③ 경부발육이상
*원추형 절제술 : 진단 및 치료를 목적으로 자궁경부를 팽이 모양으로 도려내는 수술)
3. 증상 및 징후
무통성 경관개대, 이슬, 양막의 팽윤 ⇢ 자연유산, 습관성유산, 조산
4. 진단
환자의 과거 산과력이 중요하다.
* 비임신시에는 자궁조영법(hysterography), 팽창된 풍선도관(catheter balloons)의 견인법, 자궁내구를 자궁경관확장기(Hegar cervical dilators)가 저항없이 통과시 등으로 진단할 수 있다.
* 임신시에는 초음파촬영법 특히 질 초음파로 진단할 수 있다.(임신 20~30주에서 자궁경부의 길이와 조산율이 상관 관계가 有)
5. 경과와 예후
① 자궁경부의 원주봉합술(cerclage) : 쌈지봉합(purse-string suture)으로 자궁경부를 강화 (쌈지봉합 : 연속적 윤상봉합)
② 금기증 : 출혈, 자궁수축, 태막파열 등
③ 수술 전 평가
• 수술시기 - 14주 이후, 늦게 수술을 시행할수록 조산통과 태막파열을 자극
• 임신중기 이후에는 수술보다 안정을 권유하는 경우도 있다. - 임신 24~26주 이후, 일반적으로 수술을 시행하지 않는다.
• 임신 제2삼분기 후반의 응급수술 - 일부 산모에서는 효과가 있으나, 감염 등의 합병증이 생길 빈도가 월등히 높으며, 밀려 내려온 태막으로 인하여 수술 실패율도 상당히 높다.
• 초음파검사가 필수 - 생존아의 확인, 선천성기형 여부를 필히 진단
• 자궁경부감염증 - 수술 전 치료가 필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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