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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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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진주성, 이곳에서 나는 예의와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첫 번째는 자연에 대한 예의이다. 창렬사를 들어가는 입구에서 나무를 위해 살짝 비껴가게 설치한 계단을 볼 수 있었다. 나무 한 그루 즉 식물에 대한 배려가 있는가 하면 단청에서는 동물들을 위해 사냥꾼 없는 이상세계를 그려주었다. 두 번째는 신에 대한 예의다. 어느 사당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이 곳 또한 중앙계단과 중앙문은 인간의 통행이 금지된다. 신로이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충의에 대한 예의다. 충을 상징하는 오죽대를 사당 안에 심고 푸른색 대나무는 밖에 심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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