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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일가의 비리 혐의 정리 (유병언,유씨일가,세월호,청해진,세모,아이원홀딩스)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2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유씨일가 비리 혐의에 대해 정리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유병언 개요
2. 유병언 기업활동
3. 아이원홀딩스 지배구조
4. 유병언 일가 재산현황
5. 유씨 일가 비리혐의 현황

본문내용

2014년
세월호 사고로 인해 청해진 해운 문을 닫게 됨
□ 아이원홀딩스 지배구조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가 아이원아이홀딩스를 통해 국내외 37개 계열사를 지배하고 있다. 아이원아이홀딩스그룹의 총자산은 5844억원으로 아워홈그룹보다 앞선 재계 순위 310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룹의 사업영역을 보면 해운을 중심으로 건강식품, 자동차 부품제조, 방송콘텐츠, 외식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문어발 방식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작년말 기준으로 아이원홀딩스 자산은 455억, 부채는 83억이며, 5억원의 매출과 2억원 가량의 영업이익을 발생시켰으나, 지분법적용주식 처분 손실 탓에 41억원 규모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중 략>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 측의 관계사와 영농법인 등이 임야·과수원·양어장 등을 매입하고 공장·창고·박물관 등으로 지목(地目)을 변경받는 방식을 통해 결과적으로 해당 부지의 공시지가를 많게는 수천%나 끌어 올린 것으로 보여진다.
대표적인 사례로 유 전 회장 일가 관계사인 ㈜온지구·㈜아해·㈜문진미디어 등은 지난 2001년부터 ‘경기 안성시 원곡면 내가천리 204-14(8971㎡ )’ 부지를 돌아가면서 소유해 왔다. 이 과정에서 2005년 지목이 임야에서 공장으로 바뀌면서 해당 부지의 지난해 공시지가(㎡당)는 매입 당시(7910원)에 비해 무려 2681%나 오른 22만 원까지 폭등했다

참고 자료

"유병언" / 위키백과
[세월호 침몰 참사]유병언 일가 국내외 계열사 37개…문어발식 사업 확장/조남호/2014.04.23
40개 계좌 비자금 추적…檢 '유병언 一家 비리' 샅샅이 뒤진다/김이완/2014.04.23
‘천해지’ 60억에 헐값인수 뒤 불과 1년만에 150억 벌었다/이관범/2014.04.25
청해진해운 실소유주, 오대양 집단자살 연류의혹/정효식/2014.04.21
‘유씨 일가에 퍼주기’ 다판다 대표 150억 횡령배임 기소/김혜정/2014.05.20
유씨 일가에 대출해준 수협•신한캐피탈 특검/윤샘이나/2014.05.04
유병언 계열사 무려 70곳…42개 금융사서 3700억 빌려/중앙일보/2014.05.15
유씨 계열사 대출 90% 은행에 집중/조현일/2014.05.18
유씨 일가 적용혐의, 횡령•배임 등 ‘10개’ 넘을 듯/김동하/2014.04.24
허위고문료 지급, 사진•주식 고가매입, 상표권 구입… 유씨 일가에 퍼주기/정현수/2014.05.22
유병언, 300억원 외화 불법 반출 의혹/2014.04.29/김종식
유병언의 '세모 왕국', 얽히고설킨 복잡한 '거미줄 지분'/뉴스이지아이즈/2014.05.07
계열사들, 직원 4명인 지주社에 3년간 15억원 ‘상납’/김광오/2014.04.25
유병언 일가 안성땅 4년만에 2681% 시세차익/이관범/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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