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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생활습관화 지도를 위한 지도 덕목 3가지- 애인(愛人), 예절(禮節), 준수(遵守) -

저작시기 2013.09 |등록일 2014.05.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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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중학교 학급 담임 교사라면 담임 학급 학생들의 기본생활 습관화를 위해서 어떤 지도 덕목을 설정할 수 있을까. 지도 덕목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우선 현재 중학교 학생들이 어떠한 환경에서 어떠한 행동을 보이는 지 자세히 알 필요가 있다. 근래에 신문이나 뉴스, 인터넷 기사 등을 보면 내가 중학교 시절이던 때보다 아이들이 다소 과격해 진 것 같다. 담배나 술 등을 거의 공공연하게 하는 것은 물론, 소위 ‘일진’이라는 불량적인 집단을 만들어 불특정 다수의 아이들을 괴롭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때 ‘빵셔틀’이라는 용어가 유행한 적도 있었는데, 일진이 한 아이를 지정해 자신의 수족처럼 부려먹는 비정상적인 행태를 지칭하는 용어이다. ‘빵셔틀’이라고 불린 아이들 가운데에서는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것을 선택해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사회에 경종을 울리기도 했다.

<중 략>

그러한 행동의 결과로 자신에게 가해질 불이익은 생각하지도 못한다. 나의 경험으로 미루어 볼 때, 중ㆍ고등학교에서 소위 일진이었던 아이들은 그 당시에는 자신이 받는 불이익에 대해서 굉장히 무감각하지만 나이를 먹고 철이 들면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한 명의 아이라도 불이익을 덜 받아 미래에 조금 더 나은 삶을 영위하도록 돕기 위해선 교사는 ‘준수’라는 덕목을 반드시 지도할 필요가 있다. ‘준수’라는 덕목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하다못해 수업시간에 떠들거나 잠을 자지 않고 충실히 듣기만 해도 학칙을 ‘준수’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학급 담임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준수’라는 덕목을 세부적으로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 이와 관련하여 나는 책임지기 활동과 학급규칙 지키기 활동을 통해서 ‘준수’라는 덕목을 지도하고 싶다. 우선 책임지기 활동에 대해서 살펴보면, 책임지기 활동이란 글자 그대로 책임을 지는 활동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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