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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사] 술의 탄생과 술의 종류별(막걸리, 청주, 맥주, 소주) 역사, 주막의 역사, 금주령의 역사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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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술의 탄생
가. 술의 어원
나. 술의 기원
다. 우리나라 술의 유래
라. 누룩의 역사
● 영화 ‘붉은 수수밭’ 중간 장면에서 나오는 고량주 제작공정

2. 술의 종류별 역사
가. 막걸리의 역사
나. 청주의 역사
다. 맥주의 역사
● 일제시대 맥주광고
라. 소주의 역사

3. 주막의 역사
● 김홍도의 풍속화 ‘주막도’
● 우리나라 마지막 주막집 모습

4. 금주령의 역사
가. 금주령의 역사
● 신윤복의 ‘주사거배’
● 이규보 - 국령(國令)으로 농민에게 청주와 쌀밥을 못 먹게 한다는 말을 듣고

본문내용

술의 어원
: 술의 어원은 아직까지도 명확히 밝혀진 것이 없으나, 술이 빚어지는 과정을 바탕으로 그 어원을 찾고 있다. 즉, 술은 찹쌀을 쪄서 차게 식힌 뒤 누룩과 물을 섞어 발효시키는데, 이때는 열을 가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부글부글 끓어오르면서 거품이 괴어오르는 화학적인 발효현상은, 옛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신비롭고 경이로운 현상으로 비쳤을 것이다.
이 신비롭고 경이로운 현상을 보고 '난데없이 물에서 불이 붙는다.'는 생각에서 '수-불'하였을 것이고, 결국 '수불'이 수블> 수울> 수을> 술로 변하게 되었을 것이란 추측이다.
물론, 보다 정확히는 '물-불'하였을 것이겠으나, 물은 한자로 수(水)에 해당하므로 '수불'로 바꾸어 표기했을 것이란 추측을 전제로 한 것이다. 이러한 추측이 가능하다고 보는 근거는, 고려 말엽의 기록을 비롯하여 조선시대 여러 문헌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계림유사(鷄林類事)>에 술을 '수(su∂-pu∂t)'로 기록되어 있고, <조선관역어(朝鮮官譯語)에는 '수본(su-pun)' 으로 적고 있으며, 기타 여러 문헌에는 '수울' 혹은 '수을'로 기록하고 있어, 이를 종합하면, 결국 '수불'이 수블> 수울> 수을> 술로 변하게 되었음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술의 기원
: 술의 기원은 심산(深山)의 원숭이가 빚은 술이 곧잘 예화로 등장한다.
나뭇가지가 갈라진 곳이나 바위가 움푹 팬 곳에 저장해 둔 과실이 우발적으로 발효한 것을 먹어본 결과 맛이 좋았으므로 의식적으로 만들었을 것이라는 설이 있다.
과실이나 벌꿀과 같은 당분을 함유하는 액체는 공기 중에서 효모가 들어가 자연적으로 발효하여 알코올을 함유하는 액체가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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