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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실습소감문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4.05.23 | 최종수정일 2014.10.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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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4주간의 교직실습이 정말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갔고, 지금 뒤돌아보며 소감문을 쓰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교직과정을 이수하는 내내 기대해왔던 이 실습은 기대만큼이나 참 행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평소와는 조금 다른 옷차림으로 스스로 어색하고도 신기해했던 실습 첫 날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 생각보다 조용하고 학급, 학생의 수가 작아 놀랐기도 하였지만 아이들은 아주 착하고 순수했다. 선생님이라는 호칭 자체가 나를 신나게 했고 진짜 보건선생님이 된 것 마냥 너무나도 기분이 좋았다. 나는 3학년 1반을 맡아 아침활동 지도를 했었는데, 그동안 아이들과 많이 친해졌고 정도 많이 들었다. 등교하자마자 나를 보며 살갑게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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