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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들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4.05.20 | 최종수정일 2016.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4,000원

목차

Ⅰ. 요약
1 예언자란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2 아모스
3 호세아
4 이사야
5 미가
6 예레미야
7 하바꾹
8 제2이사야
9 역사
10 징벌
11 정의

Ⅱ. 아브라함 J. 헤셸의 예언자들을 읽고 評

본문내용

1-1. 악에 대하여 민감한 사람
예언자들이 살았던 고대 팔레스타인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세계 어디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범죄나 인간의 비행에 대하여도 우리에게는 에피소드 일 수 있는 예언자들이 경악하였던 것은 그 불의라는 것이 사람의 생명을 좌우하는 치명타요 세계의 끝장으로 받아들여 철저하게 느낀 것이다.

1-2. 사소한 일들의 중요성
고대 철학자들(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에게 있어서는 인간의 작은 일들은 신의 관심 밖으로 치부되었지만 예언자들에게는 가장 관심을 두어야 할 주제다.
인간행실이 고약하지만 또 인간의 가치란 참으로 보잘 것 없다고 해도 인간의 동정심은 하늘이 내린 보물이다.

1-3. 빛남과 불탐
예언자들의 인식의 밑바닥에는 빛과 황홀한 경지가 있지만 위에는 천둥과 번개가 있다. 그들의 말은 교화를 시키기 보다는 충격을 주기 위한 것이다.

1-4. 제일 높은 신
고대 사회에서는 지혜, 건강, 힘 등이 소중한 최고선(最高善)이었다. 그러나 예언자들은 그런 것에 열중하는 것이 부질없는 우상숭배라고 보았다.(아모스는 사마리아에 갔을 때 궁전의 장엄함 대신에 도덕적인 문란과 억압을 보았으며 아시리아는 그 무례한 교만 때문에 멸망한 것이었다.)
지혜나 힘이나 돈은 자랑할 만한 것이 아니라 사랑과 법과 정의를 펴는 일이며 그것은 권세나 힘으로 될 일이 아니라 하느님의 영을 받아야 될 일이다(슥4:6).

1-5. 한 옥타브 높여
예언자도 사람이다. 그는 노래하는 성자도 아니며 도리를 가르치는 시인도 아니다. 그러나 그는 한 옥타브 높은 음계를 사용하고 있다. 그는 인간의 마음을 습격하는 자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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