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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감정론 에세이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05.1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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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의 소극적인 감정들, 1억명의 중국 인민들이 대재앙을 맞아 사라져 버린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거리상, 시간상으로 멀리 떨어진 ‘나’에겐 일각의 애도를 유발하는 하나의 이벤트이며, 이후에 따를-경제적, 사회적 여파- 영향들에 관하여 생각하게 만드는 것에 불과하다. 오히려 그러한 사건 보다는, 내일 아침까지 제출해야 하는 서류에 대한 압박감이나 사랑하는 연인과의 갈등 등의 개인의 사소한 일신들만이 주의를 끌 뿐이다. 나는 이러한 점에 비추어 볼 때, 공감을 가능하게 하는 첫 번째 요소는 근접성에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공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타인이나 집단의 일신에 위기나 행복, 절망감등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거리적, 시간적으로 근접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여기에서 두 번째 요소가 필요한데, 아무리 근접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개인의 안위나 부의 측면에서 영향을 미치는 가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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