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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자궁 내 태아사망 -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응고기전의 변화
2. 헤파린 사용
3. 다태아임신시의 태아사망
4. 다량출혈의 치료
5. 사망태아의 임신중절
6. 태아나 신생아의 사망으로 인한 상실감
7. 간호

본문내용

자궁 내 태아사망 시 대부분은 기다리면 자연진통으로 분만되지만, 조기분만이 필요하며 (산모가 죽은 태아를 자궁 내에 가지고 임신을 지속한다는 정신적 충격, 혈액응고 장애 발생의 위험) 최근 효과적인 유도분만방법이 발달하여 가능하게 되었다.
자궁 내에 태아사망의 진단에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이용되나 조기진단에는 아직까지 어려운 점이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2주 이내에 자연분만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른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에는 2주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기다려 볼 수도 있다.

1. 응고기전의 변화
전향성 연구결과 태아사망 1개월 이내에는 응고이상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장기간 사망률 태아가 잔류할 경우 약 25%에서 유의할 응고이상이 나타난다.
자궁의 임신에서 태아사망 후 오랜시간이 경과한 경우에서도 저섬유소원혈증이 합병된다.
자궁 내 태아 사망 시 혈중 섬유소원 농도가 수일간에 정상에서 아주 낮은 수치로 반복 변하는 경우도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섬유소원치가 아주 위험한 100mg/이dl이하로 감소하는 예도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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