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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고 있는 선교[데이비드 보쉬]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4.05.1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2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교회로서의 선교
(1) 교회와 선교
(2) 선교사상의 변화들
(3) "본질상 선교적“
(4) 하나님의 순례하는 백성
(5) 성례, 표적과 도구
(6) 교회와 세상
(7) 지역교회를 재발견하며
(8) 창조적인 긴장

2. 미시오데이로서의 선교 (하나님의 선교)

3. 구원을 중재하는 것으로서의 선교
(1) 전통적인 구원 해석들
(2) 현대 패러다임의 구원
(3) 현대의 구원 이해 속에 있는 위기
(4) 포괄적인 구원을 향하여

4. 정의를 위한 추구로서의 선교
(1) 역사의 유산
(2) 정의와 사랑간의 긴장
(3) 두 명령
(4) 확신들의 수렴

6. 상황화로서의 선교
(1) 상황신학의 기원
(2) 인식론적인 단절
(3) 상황화의 모호성

7. 해방으로서의 선교
1)발전에서 해방으로
2)가난한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편애
3)자유주의 신학과 해방신학
4)막스주의와의 연관
5)완전한 해방

8. 문화화로서의 선교
(1) 적응과 토착화의 변천
(2) 20세기의 발전들
(3) 문화화를 향하여
(4) 문화화의 한계들
(5) 상호 문화화

9. 공동의 증거로서의 선교
(1) 선교에서의 에큐메니칼 개념의 (재)발생
(2) 카톨릭, 선교와 교회일치주의
(3) 선교의 통일성

10. 하나님의 전체 백성들에 의한 사역으로서의 선교
(1)성직의 발전
(2)평신도의 사도직
(3)사역의 형태들

본문내용

(1) 교회와 선교
에버리 둘레스는 5가지 대표적인 교회 유형들을 제시하는데 그에 따르면 교회는 제도로서, 그리스도의 신비적인 몸으로서, 성례로서, 전령으로서 또는 종으로서 간주될 수 있다. 이것들은 모두 교회와 선교간의 관계에 대하여 다른 해석을 담고 있다.
카톨릭은 항상 교회에 대한 높은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카톨릭 교회론에서는 제도로서, 그리스도의 신비적인 몸으로서의 교회가 우세한 경향을 나타내왔다. 이것은 1943년 미스티시 코르포리스 크리스티 회칙의 공포로 절정에 달했으며 그 회칙은 그리스도의 신비적인 몸과 경험적인 로마 카톨릭 교회를 무조건 동일시 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교회가 본질상 선교적으로 이해된 것을 의미하지 않았다. “비카톨릭 사람들에 대한 보편적인 선교지도는 전적으로 교황청에만 있었다.”는 말은 높은 교회의 모습은 반영한다.
개신교도들은 교회를 낮은 관점으로 보고 있다. 사람들은 크고 명목적인 교회와 에클레시아 안에서 “참된교회”(에클레시올라 또는 작은교회)를 구분했다. 개신교에서는 공식적 교회가 아니라 이 에클레시올라가 선교의 참된 수행자로 간주되는 경향이 있으며 여기에는 선교 수행자로서의 교회에 대한 낮은 인식이 있었다.
점차적으로 앞에서 살펴본 카톨릭과 개신교 내에서의 교회와 선교간의 관계에 대한 인식의 근본적 변화가 일어난다.
(2) 선교사상의 변화들
개신교
1910년 에딘버러 선교회의의 주된 관심은 서구교회들의 선교적 열정의 부재였고 교회와 선교간의 관계에 대한 질문은 다루어지지 않았다. 1928년 국제선교협의회(IMC)예루살렘 회의에서 세계를 기독교 지역과 비기독교 지역으로 나누는 구분이 주요 문제가 되었다. 1938년 탐바람에서 어른교회들과 어린교회들간의 관계와 교회와 선교간의 관계는 본격적으로 토론되었다. 기독교와 비기독교 국가들간의 구분이 원칙적으로 폐기되었고, 하르낙과 트뢸치의 견해 속에서 집약된 자유주의 개신교의 인간 중심적인 신학은 불 충분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처음으로 교회와 선교가 함께 떨어질 수 없다는 인식이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일어나기 시작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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