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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구조조정의 실행전략(M&A, MBO, 기업분할, 아웃소싱을 통한 사업구조조정)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Ⅰ. M&A를 통한 사업구조조정
1. 법인 매각과 인수
2. 사업부문 매각

Ⅱ. MBO를 통한 사업구조조정

Ⅲ. 기업분할을 통한 사업구조조정

Ⅳ. 아웃소싱을 통한 사업구조조정

본문내용

사업구조조정을 추진하는 데는 다양한 실행전략이 있으나 여기서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M&A, MBO, 기업분할, 아웃소싱 등에 의한 사업구조조정에 대해서 설명하기로 한다. 아래의 그림에는 구조조정시 거래대상자를 기업거래시장과 내부구성원 중 선택할 수 있는 경우와 구조조정 대상기업이나 사업부문과의 사후관계를 유지하는가의 여부에 따라 구조조정 방법들을 구별한 것이다.

1. M&A를 통한 사업구조 조정
사업구조 조정의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M&A 시장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이는 기업가치를 저해하는 계열사나 사업부문을 매각하여 사업규모와 사업범위를 축소하고 핵심역량 중심의 사업구조를 구축하는 데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또한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동종 또는 이종 업계의 사업체를 인수, 합병함으로써 사업규모를 확대하는 데도 유용한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M&A는 계열사나 자회사(子會社) 같은 법인단위의 시장거래에 해당되지만, 근래에 이르러 회사 내 사업단위의 M&A도 활성화되고 있다.

<중 략>

일반적으로 아웃소싱이란 기업이 내부적으로 수행하는 특정사업 분야나 기능분
야를 외부조달의 형태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전통적으로 기업들은 시장거래에
의해 비용절감이 가능한 경우, 이를 아웃소싱하는 데 초점을 두어 왔다. 그러나
1980년대 후반부터 구미의 선진기업들은 아웃소싱의 기준을 핵심역량의 보유 여
부에 두고, 핵심역량이 없는 기능분야 또는 사업 분야를 아웃소싱하는 데 주력하
고 있다. 즉, 가치사슬분석을 통해 파악된 비핵심역량 분야의 기능이나 사업을 분
리하여 독립시키거나 폐업하고, 외부시장에 존재하는 다수의 전문업체와의 시장
거래를 통해 조달하는 것이다. 이로써 기업은 핵심역량 분야에 자원을 집중적으
로 배분하고 아울러 조직슬림화를 통한 효율성 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
다. 이같이 근래에 이르러 많은 기업들은 자신의 핵심적 가치 활동이 아닌 분야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외부기업에 외주를 주는 방법으로 사업구조를 재조정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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