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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학 개론 레포트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4.05.16 | 최종수정일 2014.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1.주 제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읽고 감상문 쓰기
인물 소개를 중심으로 주요내용 분석을 통해 개인의 의견을 제사하는 순서로 된 자료입니다. 서론 본론 결론으로 구성을 중심으로 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 모리 슈워츠(Morrie Schwartz) 인물소개
Ⅱ 본 론 : 모리와 함께한 열네 번의 화요일. 줄거리 요약
Ⅲ 결 론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읽고 사회복지학적 관점의 감상문

본문내용

Ⅰ 서 론 모리 슈워츠(Morrie Schwartz)
루게릭병에 걸리기 전까지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평생 학생들을 가르친 노교수. 공황기 착취 공장을 본 후 다른 사람을 착취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기로 맹세하고 가르침의 길을 택한다. 그 후 시카고 대학교에서 사회학 석, 박사 학위를 받고, 1959년부터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사회학 강의를 시작해 1994년 병으로 더 이상 강의 할 수 없을 때까지 가르쳤다. 병든 후 쓴 아포리즘을 계기로 ABC TV의 ‘나이트라인’에 출연하면서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또 그것으로 20년 전 제자 마치와 재회하게 되면서 이 책이 시작된다. 1995년 11월 4일 그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삶과 죽음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 가슴에 사랑과 용기와 희망을 깊이 새겨 놓았다. 현재 그는 웨스턴 뉴턴 근교의 언덕 위 나무 밑,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편안히 잠들어 있다.

<중 략>

이번에는 모리교수는 타인의 죽음의 의미를 알려주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죽음을 단지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닌 준비를 하는 것이다 모리 교수는 “내가 죽는 것을 두려워 해서는 않돼 난 훌륭한 삶을 살아왔고 우리 모두 끝이 있다는 걸 알잖나“이 부분은 보면 사람들은 누구나 죽음이 찾아오고 인생의 종점이 찾아온다. 그런 것을 두려워 하지 말고 훌륭한 삶을 살았고 지금은 죽음을 준비하는 즉 사회복지에서의 사후관리의 부분인거 같은 생각이 든다. 사회복지의 전문가를 꿈꾸고 있는 나에게도 모든 사람이 편하게 인생에서 이별하고 훌륭한 삶을 살았고 단지 죽음이 두려움을 없에줄수 있는 그런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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