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잇소리 현상과 된소리되기 구별법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05.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어문규정을 통해 사잇소리 현상과 된소리되기 현상을 구분하는 방법

목차

1. 된소리되기
2. 사잇소리 현상

본문내용

<표준어 규정 제 2부 표준 발음법 제 6장>
1. 받침 ㄱ, ㄷ, ㅂ 계열(불파음) 뒤에 연결되는 ㄱ/ㄷ/ㅂ/ㅅ/ㅈ(안울림 예사소리)는 된소리로 발음한다. 역도[역또] 먹다[먹따]
2. 어간 받침 ㄴ(ㄴㅈ), ㅁ(ㄹㅁ)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ㄷ/ㅅ/ㅈ(안울림 예사소리)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껴안다[껴안따]
3. 어간 받침 ㄹㅂ,ㄹㅌ 뒤에 결함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ㄷ/ㅅ/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핥다[할따]
4. 한자어에서, ㄹ 받침 뒤에 결합되는 ㄷ/ㅅ/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갈등[갈뜽]
5. 관형사형 -(으)ㄹ 뒤에 연결되는 ㄱ/ㄷ/ㅂ/ㅅ/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할 바를[할빠를]
6. 표기상으로 사이시옷이 없더라도 관형격 기능을 지니는 사이시옷이 있어야 할 합성어의 경우에는 뒤 단어의 첫소리 ㄱ/ㄷ/ㅂ/ㅅ/ㅈ을 된소리로 발음한다. 문-고리[문꼬리]
해설 사이시옷은 15세기의 경우에 기본적으로 관형격의 기능을 나타냈던 것이나, 현대 국어로 내려오면서 많은 변화를 겪어서 사이시옷에 의한 된소리의 실현도 일정치가 않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