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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교육] 일반학교교육, 직업교육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일반학교교육
1. 초, 중등교육
2. 고등교육

Ⅱ. 직업교육

본문내용

농촌에서 ' 팔고 논 팔아서 자녀교육은 대학까지 시킨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교육열은 다른 나라에서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높다.
2002년 정부와 민간의 공교육비 지출은 GDP의 7.1%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이며, 여기에 GDP의 3.2% 정도로 추정되는 사교육비를 포함시킬 경우 전체 교육비는 GDP의 10%를 넘는다. 현재 4년제 대학만 200여 개를 넘어서고 있으며 25-34세 인구 중 대학 졸업자의 비중이 40%로 OECD 평균(28%)보다 훨씬 높다. 그러나 이와 같이 양적으로 교육부문이 확장되었다고 해서 사회에 진출하는 노동자들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단언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교육의 양적 증가가 질의 저하를 가져 오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하여 사회 각계각층에서는 최근 교육제도 자체에 대해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중 략>

이러한 제도적 발전과 함께 직업훈련의 실적도 크게 향상되어 왔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3,190개의 훈련기관이 있는데, 훈련주체에 따라 공공훈련과 민간훈련으로 구분된다. 위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공공훈련기관으로는 산업인력공단 산하의 21개 직업학교, 23개의 기능대학, 그리고 대한상공회의소 산하의 8개 훈련소, 그리고 노동부 산하의 한국기술교육대학 등이 있다. 민간훈련기관으로는 119개의 훈련법인, 45개의 여성인력개발센터, 372개의 노동부지정시설이 있으며, 이외에도 2, 600개의 민간훈련기관이 있다. 연도별 훈련인원을 보면 1993년에 18만 명에서 2002년 197만 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훈련기관을 보면, 대부분이 민간훈련기관이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그간 정부가 민간훈련, 특히 기업의 사내훈련을 장려했기 때문이다. 즉, 많은 기업들이 기업체부설 정규학교를 세워 10때 근로자를 교육시켰고, 대기업에서는 인력개발원을 설립하여 자체연수를 시켜오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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