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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스모그, 미세먼지의 개요 및 스모그 현황과 그 영향 그리고 스모그에 대한 중국정부의 정책과 우리의 대책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11 | 최종수정일 2014.06.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2,700원

소개글

이글에서는 우선 황사, 스모그, 미세먼지(초미세먼지)의 개요에 대해 알아보고
런던, 로스앤젤레스, 중국의 스모그 사례를 소개합니다.
또한 중국 스모그 발생 현황과 원인과 중국 대기오염으로 인한 파급효과
그리고 이러한 스모그에 대한 중국 정부의 억제정책을 살펴보고
중국의 스모그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후 중국발 스모그에 대한 우리의 대책을 제시합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황사, 스모그, 미세먼지(초미세먼지)의 개요와 사례
1. 황사, 스모그, 미세먼지 그리고 초미세먼지
2. 런던의 스모그
3. 로스앤젤레스의 ‘광화학’ 스모그
4. 중국의 스모그

Ⅲ. 중국 스모그의 발생 현황 및 원인과 중국정부의 대책
1. 중국 스모그 발생 현황과 원인
가. 중국 스모그 발생 현황
나. 중국 스모그의 발생원인
2. 중국 대기오염으로 인한 파급효과
3. 중국의 스모그 억제 정책
가. 노후 석탄보일러 폐기
나. 노후차량 600만대 폐차
다. 국4표준(최고등급)의 디젤유를 전국적으로 공급

Ⅳ. 중국의 스모그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1. 대기오염 줄이기 위해선 성장 둔화 불가피
2. 환경기술이 있는 글로벌 기업에게는 좋은 기회

Ⅴ. 중국발 스모그에 대한 우리의 대책
1. 북경 등 주요 도시와 대기질 개선 협력 강화
2. 공동연구, 식목사업 등 국제협력 강화 필요
3. 도로 비산먼지 최소화를 위한 도로청소 강화
4. 초미세먼지 관련 시민행동요령 매뉴얼 배부
5. 실내공기질 관리
6.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

Ⅵ. 나오며

[참고문헌]

본문내용

2014년 1월 15일 베이징 지역이 보기 드문 스모그에 휩싸였다. 베이징 시내 상당수 관측소에서 PM2.5 농도가 500μg/㎥을 상회했다. 중국 정부의 공기 질 등급 6급(엄중오염)에 해당하는 심각한 상태였다. 이후 나흘간 베이징을 뒤덮었던 스모그는 1월 19일 저녁 큰 바람이 불어오면서 사라졌다.
중국 환경보호부의 통계에 따르면, 2013년에 스모그는 중국의 25개 성(省)의 100여 개 도시에서 나타났다고 한다. 스모그 발생 일수는 전국 평균 29.9일에 달하여 예년보다 10.3일이 많았고, 지난 1962년 이래 가장 많았다. 베이징의 경우 평균 6, 7일에 한 번씩 심각한 스모그를 경험했다. 전국적으로 8월 을 제외한 11개월 내내 스모그 발생 일수가 기상 기록 이래 가장 많았다. 특히 1~3월과 9~12 월이 심각했는데, 가을과 겨울에 전체 스모그의 80%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10월 24일자 미국 ‘뉴욕타임스’는 화학물질로 인체실험을 하는 듯한 베이징 스모그를 ‘에어포칼립스’(airpocalyps)라 표현했다. 파멸을 부르는 공기란 의미다. 약 2억 대에 달하는 자동차·오토바이에서 황(黃) 함량이 높은 고농도 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있는 것도 중국 스모그 발생 원인으로 유력하게 거론된다. 탈황(脫黃·황 제거) 공정을 제대로 거치지 않은 값싼 휘발유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들이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을 쏟아내고 있는 탓도 클 것이며 중국의 차량용 휘발유, 경유의 황 배출 허용농도가 한국, 미국, U보다 5~10배 높다고 하는데 중국과학원 대기물리연구소의 왕유에시 연구원도 베이징 스모그의 주 원인으로 자동차 배기가스와 허베이성(河北省)에서 배출되는 매연을 꼽았다.
그러나 스모그의 정확한 원인과 최근 들어 유난히 잦은 것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아직 불분명한 상태다. 중국 스모그 사건을 통해 가장 주목받은 물질은 PM 2.5인데 이 PM 2.5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 2.5㎛(마이크로미터·1㎜의 1000분의 1) 이하의 먼지로, 흔히 초미세 먼지라 불린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스모그의 핵심 유해물질인 PM2.5가 ‘발암성이 있다’고 인정했다.

참고 자료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원인과 대책(김동영, 경기개발연구원 이슈진단, 2013.11.20.)
미세먼지 공포 시대, 어떻게 예방할까(여성중앙 2014. 03. 28.)
「비 온 뒤 중국발 스모그 공습…「노약자 매우 조심」」, SBS뉴스(2013.10.28).
숨 막히는 공기 ‘스모그’(김경렬, 과학과 기술 2010. 11.)
쉽게 걷히기 힘든 스모그 중국 경제의 감속 가능성 더 커졌다(자오유, LG Business Insight 2014. 01. 29).)
스모그 덮인 베이징서 하룻밤 자면 담배 한 갑 피운 셈(중앙일보 2013. 11. 09.)
중국 미세먼지, 강 건너 불 아니다(허은경, 한국투자증권, 2014. 3. 21)
중국, 스모그와의 전쟁 핵심내용과 시사점(김정호, HMC투자증권 주간 Issue Check, 2014. 03. 10.)
최근 신흥국의 대기오염 문제와 시사점(문진영 외, KIEP오늘의세계경제, 2013. 03. 12.)
「황사보다 무서운 중국발 스모그」, 중앙일보(20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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