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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장기이식, 유전자연구, DNR, 자살, 연명치료중단, 말기진정에 관한 찬성과 반대 의견 모음입니다.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11 | 최종수정일 2014.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750원 (30%↓) 2,500원

소개글

안락사, 장기이식, 유전자연구, DNR, 자살, 연명치료중단, 말기진정에 관한 찬성과 반대 의견 모음입니다.

목차

1. 안락사
2. 장기이식
3. 유전자 연구
4. 연명치료중단
5. 자살
6. DNR, DNI
7. 말기진정

본문내용

안락사 찬성
1. 무의미한 시간의 연장일 뿐이다.
불치의 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의 죽음은 불가피한 것이며, 이 환자를 위하여 고통을 진정시키는 진통제 사용 이외에 다른 어떤 치료 방법이 없는 경우에는 그 고통과 비참함을 빨리 종식시킬수록 좋다는 것이다. 사실상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계속 누워 있는 환자는 일을 할 수도 없고 다른 사람과 대화할 수 없으며 인간으로서 어떤 목적도 성취할 수 없는, 실제로 죽은 인간이라고 볼 수 있다.
2. 환자를 지켜보는 가족들이 더 고통스러워 질수 있다.
불치의 병을 치료하는데 그의 가족들에게 정신적,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주고 막대한 의료 비용은 그 환자의 가정과 재산을 파탄시킬 수도 있다. 그러므로 환자의 생명을 빨리 단축시키는 것은 자비로운 행위라고 본다.

<중 략>

안락사 반대
1. 누구도 자신의 생명과 다른 사람의 생명에 대한 소유와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안락사는 그것이 자의적인 행위이든 타의적인 행위이든 살인 행위이다.
우선 안락사를 어떠한 한 생명을 가지고 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더욱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행해야하는 행동이다. 찬성하는 쪽에서는 안락사가 고통스러워하는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고, 환자가 원한다면 그것은 정당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안락사는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시키는 살인의 형태에 불과하다. '살인하지 말라'는 윤리규범은 전쟁이나 정당방위와 같은 예외를 제외하고는 시대와 인종을 초월해 모든 인류, 특히 생명유지를 돕는 직업인인 의사들에게 절대적인 가치이다. 살인이 일급 죄악으로 여겨지는 이유가 인간 생명의 존엄성에 기인한다고 할 때 스스로의 목숨을 끊는 자살이야말로 인간존엄성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요, 비이성적인 자기파괴 행위이다.

<중 략>

개인의 선택은 그것이 타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자율성의 원칙에 의해 보장되어야 한다. 이러한 개인의 선택으로 자신의 삶을 좀 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출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우리가 결혼을 하게 되면 자연스레 미래에 태어날 아이에 대하여도 고민을 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에 있어 훌륭한 아이를 낳기 위한 조건도 전혀 배제하지 않을 순 없다(키, 체형, 건강 등).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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